00:00이집트 길거리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00:03직장 동료들이 총으로 한 남성을 공격한 건데 함께 있던 어린 자녀까지 이 총탄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00:10권솔 기자입니다.
00:13골목길에 서 있는 남성과 어린아이.
00:16후드티 타림의 남성이 나타나 이들에게 총을 쏩니다.
00:21아이가 주저앉고 주변에서 말리지만 소용없습니다.
00:26저항하던 남성도 끝내 쓰러집니다.
00:28직장 내 갈등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총을 맞은 5살 아이는 크게 다쳐 수술을 앞두고 있는 걸로 알려집니다.
00:38원숭이가 큼지막한 인형을 안고 있습니다.
00:41무리에 끼어들 때마다 내동댕이 쳐지고 그때마다 인형품을 파고듭니다.
00:48지난해 태어난 아기 원숭이 펀치입니다.
00:51어미에게 버림받은 뒤 인형을 엄마삼아 안정감을 찾는 겁니다.
00:55이 사연이 알려지면서 동물원 방문객 수는 2배가 늘었습니다.
01:01공항에서 체크인하던 여성이 반려견을 묶어둔 채 출국장으로 향합니다.
01:06반려견은 꼬리를 흔들며 주인이 사라진 쪽만 바라봅니다.
01:10경찰이 출동해 여성을 체포합니다.
01:20반려견 동반 탑승에 필요한 절차를 밟지 않아 탑승을 못하게 되자 혼자 비행기를 타려 했던 걸로 전해집니다.
01:27채널A 뉴스 권솔입니다.
01:43채널A 뉴스 권솔입니다.
01:4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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