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동계올림픽의 열기가 이어지며 스케이트장을 찾는 발걸음도 늘고 있습니다.
00:04도심 속 스케이트장이 휴일을 맞아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는데요.
00:08현장에 나가 있는 YTN 이슈 리포터 연결해 보겠습니다. 문상아 리포터.
00:15네, 태는 국제스케이트장에 나와 있습니다.
00:18네, 사람이 많이 보이는군요.
00:21네, 그렇습니다. 이곳의 열기는 동계올림픽만큼이나 뜨거운데요.
00:26가족 다리 방문객부터 스케이트 동호회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오전부터 이곳을 찾았습니다.
00:32귀여운 올림픽 꿈나무들도 양팔을 열심히 흔들며 빙판 위를 열정적으로 누비고 있는데요.
00:38태는 국제스케이트장인 400m 국제규격의 스피드스케이트장을 보유한 곳으로
00:43매려 많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하는 한국 빙사계의 상징 같은 곳입니다.
00:49일반 시민들에게도 개방돼 남녀노소 누구라 스케이트를 타며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데요.
00:54농구장 15개를 합쳐놓은 크기의 빙판이 큼지막하게 펼쳐져 있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마음껏 달릴 수 있습니다.
01:03휴일이 맞은 빙판위는 열정이 가득해 미니올림픽을 방불케 하는데요.
01:08헬멧과 장갑으로 무장한 아이들은 하얀 빙판위를 조심스레 내딛습니다.
01:14양팔을 열심히 흔들며 슝 하고 앞으로 나아가는데요.
01:173, 3, 5, 5 물이 지어 달리는 어른들은 짜릿한 속도감을 즐기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있습니다.
01:25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스케이트 타며 막바지 겨울나들이 즐겨보셔도 좋겠습니다.
01:31지금까지 트렁국제스케이트장에서 YTN 문성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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