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오늘(21일) 오후 2시 20분쯤 충남 예산군 대술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청은 바람이 강해 불이 번지면서 피해 면적이 10ha를 넘어서자 산불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산림청은 현재 헬기 12대와 진화 인력을 투입해 불길을 잡기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충남 예산군은 인근 주민과 등산객에게 안전에 유의해달라는 재난 안전 문자를 발송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충남 서해안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서산, 보령 지역에는 순간 최대 풍속이 15~20㎧에 이르는 등 강한 바람이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YTN 박소정 (soju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221160615152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오늘 오후 2시 20분쯤 충남 예산군 대술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00:05산림청은 바람이 강해 불이 번지면서 피해 면적이 10헥타르를 넘어서자 산불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00:12산림청은 현재 헬기 12대와 진화 인력을 투입해 불길을 잡기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19앞서 충남 예산군은 인근 주민과 등산객에게 안전에 유의해달라는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하기도 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