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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권면직된 김인호 산림청장이 음주운전 사고를 낸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YTN이 확보한 주변 CCTV를 보면, 보행 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는 시민을 향해 검정색 승용차가 빠르게 달려갑니다.

술을 마신채 운전대를 잡은 김인호 산림청장의 차량입니다.

깜짝 놀란 시민이 다급히 몸을 피하는데, 자칫 인명피해까지 날뻔한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사고 직후 모습이 담긴 영상에는 아수라장이 된 사거리에서 경찰, 소방관들이 다급하게 현장을 수습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김 청장이 몰던 승용차와 피해 차량이 파손돼 있고, 떨어진 차량 범퍼는 사거리 앞 인도에 덩그러니 놓여 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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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앞서 전해드린 직권면직된 김인호 산림청장이 음주운전 사고로 인한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YTN이 확보한 CCTV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00:10이렇게 보행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는 시민을 향해서 조금 전 보셨죠? 검정색 승용차가 빠르게 달려갑니다.
00:18이렇게 술을 마신 채 운전대를 잡은 김인호 산림청장의 차량인데요.
00:22깜짝 놀란 시민이 다급히 몸을 피하는데 정말 자칫 인명피해까지 날 뻔한 아찔한 순간 저희가 반복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00:31사고 직후 모습이 담긴 영상에는 이 아수라장이 된 사거리에서 경찰과 소방관들이 다급하게 현장을 수습하는 장면 보실 수가 있습니다.
00:41김 청장에 몰던 승용차와 피해 차량은 상당 부분 파손이 됐고요.
00:45떨어진 차량 범퍼는 사거리 앞 인도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모습이 CCTV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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