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 종로 금은방에서 한 남성이 가방을 챙겨 황급히 떠납니다.
00:05자신이 운영하던 가게에서 고객들이 맡긴 금을 훔쳐 달아나는 겁니다.
00:11피해자들이 하나둘 아름아름 따져보니 피해 규모는 무려 3천 돈, 돈으로 따지면 26억 원이 훌쩍 넘었습니다.
00:19대부분 새로운 디자인으로 가공해준다는 말에 금 목걸이나 팔찌를 맡겼다가 낭패를 봤습니다.
00:36YTN 단독 보도 이후 이 금은방 주인이 경찰에 자진 출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0:42경찰은 자진 출석한 피의자를 붙잡아 정확한 피해 규모는 얼만지 또 훔친 금은 보관하고 있는지 이미 처분해 현금화한 것은 아닌지 등을
00:52집중 조사 중입니다.
01:09YTN 보도 뒤 나도 금을 맡겼다는 고객들이 더 늘어 전체 피해 규모는 증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01:16경찰은 해당 금은방 주인을 대상으로 추가 조사를 진행한 뒤 신병 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01:23YTN 정연호입니다.
01:24이 금은방 주인공사입니다.
01:25이 금은방 주인공사입니다.
01:25이 금은방 주인공사입니다.
01:25이로써 가장 작은 g central인공사입니다.
01:25이 금융은 HUMAN 33 004ти 이동 1까지 살자魔상으로 한 가닥으로 신고 ...
01:2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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