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룹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 필요성을 언급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00:06지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동완이 SNS 스레드에 남긴 글 캡처가 확산됐습니다.
00:13그는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며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
00:18덮어두는 식으로 넘어가선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00:22한 누리꾼이 공창제 도입을 통한 관리 필요성에 공감을 표하자
00:26김동완은 조금 짧게 얘기해 주겠느냐? 내줄 정도로? 라고 답했습니다.
00:31또 다른 누리꾼이 반대 의견을 내자 김동완은 돈을 주지 않고는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00:37질병관리 차원에서도 그렇다며 합법화 필요성을 재차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43해당 발언이 알려지자 일부 누리꾼은 역대급 발언, 충격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00:50이후 김동완은 스레드 계정을 폐쇄했고 관련 글은 삭제된 상태입니다.
00:54한편 김동완은 19일 또 다른 글을 통해
00:57혐오의 문화는 익명이라는 가면을 쓰고 지나치게 자라버렸다며
01:01익명은 보호가 아니라 면책이 돼버렸다고 지적했습니다.
01:05이어 말에 책임을 지는 시대가 필요하다며 익명 게시판을 그대로 둘 것인지
01:10실명과 검증을 어떤 방식으로 도입할지 고민해야 할 때라고 덧붙였습니다.
01:15먼저 기회를 아들어냅을 수도 있겠습니다.
01:15그런 것들은 이 fly로서
01:15프랫 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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