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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무죄추정 원칙 등을 언급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은 해산되거나 심판받아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조 대표는 오늘(20일) 자신의 SNS에, 결국 2024년 12월과 같은 상황이 오면 다시 내란을 일으킬 수 있다는 주장이라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이어 장 대표의 발언은 윤석열 집권 때의 국민의힘에서 달라지지 않고 당명만 변경할 거란 소리이자, 12.3 비상계엄은 내란이 아니라서 윤석열은 무죄라는 주장을 반복한 것과 다름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조 대표는 1심 무기징역 선고는 내란에 맞서 싸운 국민의 마음을 전혀 읽지 못한 판결이지만 2심에서 내란 유죄가 뒤집힐 가능성은 없어졌다며, 이제 더 중요한 건 윤 전 대통령이 사면받지 못하게 하는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자ㅣ 황보혜경
제작ㅣ 이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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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조국혁신당 조국대표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무죄추정 원칙 등을 언급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은 해산되거나 심판받아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00:12조 대표는 20일 자신의 sns에 결국 2024년 12월과 같은 상황이 오면 다시 내란을 일으킬 수 있다는 주장이라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00:22이어 장 대표의 발언은 윤석열 집권 때 국민의힘에서 달라지지 않고 당명만 변경할 거란 소리이자 12.3 비상계엄은 내란이 아니라서 윤석열은
00:33무죄라는 주장을 반복한 것과 다름없다고 일축했습니다.
00:36조 대표는 1심 무기징역 선고는 내란에 맞서 싸운 국민의 마음을 전혀 읽지 못한 판결이지만 2심에서 내란 유죄가 뒤집힐 가능성은 없어졌다며
00:47이제 더 중요한 건 윤 전 대통령이 사면받지 못하게 하는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00:52자세히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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