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설상 종목에서 첫 금메달을 딴 스노보드 최가훈 선수의 아파트 축하 현수막을 놓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00:08AI로 만든 가짜 합성 사진까지 떠돌고 있는데요. 화면 보겠습니다.
00:14스노보드에서 금메달을 딴 최가훈 선수를 축하하는 현수막입니다.
00:19최 선수가 거주하는 서울 반포해안 아파트 정문에 걸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요.
00:24고가 아파트라는 이유 때문인지 일부에서 금수도 자랑하느냐는 비난이 제기됐고 이때 아닌 논란이 확산됐습니다.
00:32그리고 이번에는 현수막을 떼어내는 듯한 사진이 인터넷상에서 또 퍼졌는데요.
00:37하지만 AI 조작 사진으로 드러났습니다.
00:41지자체 확인 결과 민원 접수도 없었고 철거한 적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46대부분의 사람들은 최가훈 선수의 배경보다 금빛 점퍼를 만들어낸 노력에 더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
00:52최가훈 선수가 꼭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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