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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 유튜브 영상 제작자 '충주맨' 김선태 씨가 최근 사직 의사를 밝혔는데요.

그런데 어제, 청와대를 방문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충주시 유튜브에서 가장 많은 조회 수, 천백만 회를 기록한 영상인데요.

코로나19 유행 당시에 생활 속 거리두기를 강조하면서 당시 유명했던 '관짝춤'을 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충주시 유튜브 구독자 백만 명에 육박하던 일주일 전, 김 씨는 돌연 사의를 밝혔는데요.

어제 KBS는 김 씨가 청와대행을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이후 김 씨는 청와대에서 연락이 와 10분 정도 만났지만 구체적 제안은 전혀 없었다고 반박했는데요.

청와대 역시 "사실과 다르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사의 표명 이후 20만 명 넘게 빠졌던 구독자는 후임자의 '추노' 패러디 영상으로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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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금의 뉴스입니다. 충주시청 유튜브 영상 제작자 충주맨 김선태 씨가 최근에 사직 의사를 밝혔는데요.
00:08그런데 어제 청와대를 방문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00:14충주시 유튜브에서 가장 많은 조회수 1100만 회를 기록한 영상인데요.
00:18코로나19 유행 당시에 생활 속 거리 두기를 강조하면서 당시 유명했던 관짝 춤을 춰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00:26충주시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에 육박하던 일주일 전 김 씨는 돌연 사의를 밝혔는데요.
00:33KBS는 김 씨가 청와대 행을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를 했습니다.
00:38이후에 김 씨는 청와대에서 연락이 와서 10분 정도 만났지만 구체적인 제안은 전혀 없었다라고 반박을 했는데요.
00:45청와대 역시 사실과 다르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00:48사회 표명 이후에 20만 명이 넘게 빠졌던 구독자는 후임자의 추노 패러디 영상으로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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