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의 뉴스입니다. 충주시청 유튜브 영상 제작자 충주맨 김선태 씨가 최근에 사직 의사를 밝혔는데요.
00:08그런데 어제 청와대를 방문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00:14충주시 유튜브에서 가장 많은 조회수 1100만 회를 기록한 영상인데요.
00:18코로나19 유행 당시에 생활 속 거리 두기를 강조하면서 당시 유명했던 관짝 춤을 춰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00:26충주시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에 육박하던 일주일 전 김 씨는 돌연 사의를 밝혔는데요.
00:33KBS는 김 씨가 청와대 행을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를 했습니다.
00:38이후에 김 씨는 청와대에서 연락이 와서 10분 정도 만났지만 구체적인 제안은 전혀 없었다라고 반박을 했는데요.
00:45청와대 역시 사실과 다르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00:48사회 표명 이후에 20만 명이 넘게 빠졌던 구독자는 후임자의 추노 패러디 영상으로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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