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년 전 로또 1등에 당첨된 당첨자가 지금 만료일 직전에 당첨금을 수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00:0719일 파이낸셜 뉴스는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을 인용해
00:111,159회 로또 1등 당첨자 한 명이 미수령 당첨금 12억 8,485만 원을 기한 막판에 찾아갔다고 보도했습니다.
00:19해당 회차는 2025년 2월 15일 추첨했으며 당첨지역은 서울 강북구이며 수령 마감일은 지난 19일이었습니다.
00:27로또 1등 당첨금은 지급 개실로부터 1년 이내에 받아야 하며 수령은 농협은행 본점에서만 가능합니다.
00:36최근 5년 동안 미수령 처리된 로또 당첨금은 총 3,076만 건, 금액으로는 2,283억 원에 달합니다.
00:45미수령 사유는 대부분 당첨번호 미확인이나 복권 분실로 알려졌습니다.
00:50미수령 당첨금은 복권기금으로 귀속돼 저소득층 주거안정, 장학사업, 문화재 보호 등 공익사업에 활용됩니다.
00:59미수령에 들려드렸습니다.
00:59Pitcom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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