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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군사적 위협에 맞서 전시 체제에 준하는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러시아와 연합 군사훈련을 벌였습니다.

이란 언론에 따르면, 양국 해군은 호르무즈 해협 연안의 반다르아바스 항구를 중심으로 해적에게 나포된 선박을 구출하는 모의 작전을 수행했습니다.

이번 훈련엔 양국 특수작전부대가 참여했으며, 이란의 구축함과 헬리콥터, 러시아의 헬리콥터모함 등이 동원됐습니다.

양국 해군은 항공 사진 촬영과 전술 대형 등도 훈련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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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국의 군사적 위협에 맞서 전시체제에 준하는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는 이란이
00:04호르무즈 해협에서 러시아와 연합군사훈련을 벌였습니다.
00:09이란 언론에 따르면 양국 해군은 호르무즈 해협 연안의 반다르아바스 항구를 중심으로
00:14해적에게 납포된 선박을 구출하는 모의작전을 수행했습니다.
00:18이번 훈련엔 양국 특수작전부대가 참여했고
00:22이란의 구축함과 헬리콥터, 러시아의 헬리콥터 모함 등이 동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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