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엄마가 느껴지는 세 분의 증상입니다.
00:05다양한 제품에서 어떤 제품을 보여준 이동물을
00:09자, 이 정도 봐주십니다.
00:11이 정도입니다.
00:13오늘 이동물을 완전히 마치
00:15금방 금방 맹게 됐습니다.
00:18소울이 잘 됐습니다.
00:21더운 열을 봐주십시오.
00:27자, 그리고 오른쪽 끝 끝까지 summer- ****.
00:32바람과 해�放주십시오.
00:34바 payline attached to theanı-
00:37자, 이제 papi and theSCAN� Bernstein 손질 bid you you
00:39자, 이제 각자의 힘입의 운� exercises
00:41자, 갑니다 준비 되셨죠 1 2 3
00:46lied
00:48자, 후 again-
00:49한 번만 더 볼게요.
00:52이 사람들이 바로 어떤 품질을 갖춰야 되는지
00:56그들끼들이 오른쪽을 보관합니다.
00:58왼쪽입니다.
01:06오른쪽입니다.
01:13아, 좋습니다.
01:27정희서 씨부터 캐릭터 소개와
01:29초능력 좀 설명 좀 해주시죠.
01:32네, 저도 이제
01:33분덕힌더 중 한 명이거든요.
01:35그래서 박사님을
01:37아버지처럼 굉장히 잘
01:39따르게 되는 인물인데
01:40제가 이제 분덕힌더 프로젝트를
01:43통해서 얻은
01:45초능력이 세뇌입니다.
01:47세뇌...
01:48그렇습니다.
01:50그래서 저는 이제 누구든지
01:51마음대로 제가
01:52뜻대로 이제 조종할 수 있는
01:56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거든요.
01:59지금 저를 보면서
02:01질문 더 하라고 세뇌
02:02지금 걸고 있죠, 지금?
02:05네.
02:07세뇌를...
02:08이게 사실 막 보이는 게 아니어서
02:10쉽지는 않았겠네요.
02:11네, 맞아요.
02:12그래서 상상력을 동원해서
02:14뭐 어떻게 눈빛을 좀 다르게
02:17해봐야 되나?
02:17목소리 톤을 좀 다르게
02:19해봐야 되나?
02:19여러 가지 좀 연구를 나름 해보면서
02:22촬영을 했었습니다.
02:24아, 네. 저는
02:26석호란 역할을 맡았는데요.
02:27저도 하원도 박사님,
02:30저희 아버님의 아이들 중 하나이고요.
02:33호라니도 분덕힌더 프로젝트를 통해서
02:36사람들한테 환각을 심어주는
02:37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02:38환각이군요.
02:39네. 원하는 걸 보여주면서
02:41환심을 사기도 하고
02:42또 반대로 최악의 상황을 보여주면서
02:45공포심을 일으키기도 하는
02:47그런 무서운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02:49오, 무서운 능력을 가지고 있군요.
02:52저희 셋 중에는 막내고
02:54되게 철부지 같은 성격이기도 한데
02:58또 자기 일을 할 때는
02:59또 확실히 하는 그런 성격을 가진 거예요.
03:02사실 환각도 계력이나 이런 것처럼
03:05염력 이런 것처럼
03:06뭔가 손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게 없다 보니까
03:09연기할 때 쉽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03:11저도 언니와 마찬가지로
03:14어떠한 이런 제스처가 있는 게 아니라서
03:16상상력을 많이 동원해서 찍었던 것 같아요.
03:19저도 역시 하운드 박사님의
03:21분덕힌 더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인물이고요.
03:25김팔호 역할을 맡았습니다.
03:27저는 중력을 사용을 하고 있는데요.
03:33눈앞에 거슬리는 무엇이든
03:34중력으로 다 해결해 버리려고 하는
03:39행동대장입니다.
03:40그러면 이제
03:41이렇게 되겠구나라고
03:43상상하면서
03:44연기를 엄청 하셨겠네요.
03:46네.
03:48허공에서
03:51현장에서
03:52굉장히 많은 행동을 하면서
03:55상상력으로
03:57연기를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03:59정인서 씨는
04:00전 세계 공개가 될 텐데
04:02어떤 걸 기대하고 있습니까?
04:04공개되고 나면.
04:05일단 저도
04:07함께 작품에 참여를 했지만
04:10또 한 명의 시청자로서
04:12굉장히 빨리 보고 싶었거든요.
04:15왜냐하면
04:16아직도 기억나는 게
04:17저희가 대본 리딩 날
04:19저는 이렇게 앉아있는데
04:21앞에 선배님들의
04:22티키타카가
04:23너무 웃기고 재밌어서
04:24제가 배꼽 잡고 웃었던 기억이 있거든요.
04:28그래서
04:28이거를 많은
04:30진짜 전 세계에 많은 사람들과 함께
04:33공유를 하고 싶은 그런 마음입니다.
04:35이제 전 세계 시청자가 배꼽 잡을 준비를 해야 되겠군요.
04:38좋습니다.
04:39저도 너무 재밌게 봤고
04:42대본 리딩 때 저도 언니와 마찬가지로
04:44정말 배꼽을 잡고 웃었고
04:46대본만 봐도 정말
04:47대본 리딩 때 두 분은 배꼽만 잡고 계셨나 봐요.
04:50네네.
04:51그래서 시청자 여러분들도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4:55전혀 다른 얼굴 기대하게 되는데
04:57본인도 좀 기대가 될 것 같아요.
04:59네.
04:59저는 저도
05:00그 옆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05:03대본 리딩 때를 갑자기 말씀드리고 싶은데
05:06처음 리딩할 때
05:08감독님께서 저희한테 꽃다발을 주셨던 기억이 나요.
05:12그렇게 해서 굉장히 마음이 따뜻한 기억이 나는데
05:16그 마음을 또 모아서 배우들이 또 촬영을 끝까지 임냈지 않습니까?
05:22그러다 보니까 이 작품이 또 그렇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05:26또 시청자 여러분들께 정말 고스란히 전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05:31감사합니다.
05:3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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