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00:01이렇게 찬스와 대처받는 교재들이 있어요
00:06네
00:06가볼께요?
00:08랜덤에서 가볼께요
00:12호우선이 부엌받을 가보시네요
00:17호우선이 부엌받을 가보시나요?
00:18호우선이 부엌받을 가보시나요?
00:20호우선이 부엌받을 가보시나요?
00:23우리 사랑스러운 은혜 구워도 좋아요
00:25가봐볼까요?
00:27호우선이 부엌받을 가보시나요?
00:45호우선이 부엌받을 가보시나요?
00:50호우선이 부� Sonra
01:06어떤 인물입니까 은채니 어떤 초능력을 갖고 있고
01:11은채니는요 해성씨라는 도시 속에서 가장 잘나가는 큰손식당
01:18김전복 할머니의 애지중지 금지옥엽 철없는 손녀이자
01:25사실은 내일이 없을 수도 있다는 생각 때문에
01:29하고 싶은 말은 오늘 꼭 끝내야 하는
01:32그래서 참지 못하고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요
01:36그래서 오늘을 살아가는 그런 천방지축
01:43막무가내 그런 철부지 역할을 맡았습니다
01:47그래서 해성씨 개차반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고요
01:51또 해성씨 밖을 나가본 적이 없어서
01:54해성씨 지방령이라는 그런 별명도 가지고 있는
01:58그런 독보적인 예측불가한 그런 캐릭터를 맡았습니다
02:04어떤 초능력을 갖고 있나요?
02:06저는 그래서 지방령으로 살다가 얻게 된 능력이 순간이동 능력을 얻게 되었습니다
02:13순간이동 사실 어렸을 때부터 누구나 꿈꿔보는 순간이동
02:17그런 능력을 가졌는데 사실 얼떨결의 순간이동 능력을 갖게 되는
02:22해성씨의 개차반
02:23그동안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냈지만
02:26이 캐릭터는 소화하기 쉽지 않았을 것 같아요
02:28어떤 중점을 뒀나요?
02:30일단 저는 유인식 감독님과 두 번째에 맞추게 된 호흡이기도 하고
02:37사실 굉장히 즐겁고 싶어서 시작한 프로젝트였어요
02:43그래서 무엇보다 이 대본을 처음 봤을 때 굉장히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02:51또 이것을 구현하려면 내가 스스로도 굉장히 재밌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선택한 작품이었는데요
02:59그래서 뭔가 이 체니로서의 제가 맡았던 그 성향 자체가
03:06그동안 제가 표현했던 그런 어느 캐릭터들보다 사고방식 자체가 단순한 편이었어요
03:14그래서 저 또한 이 친구의 세상을 알아가면서 즐거운 경험을 많이 했고
03:20그런 체니를 따라와 주시면 시청자분들도 분명히 함께 즐거운 체험을 공유하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03:29그래서 그런지 스틸만 봐도 세상 행복해 보이는 체니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03:34어떠셨나요? 호흡 좀 대표로?
03:37참 감사하게도 이 모든 길이 체니로 통하게 되어 있는 부분이 있어요
03:42그래서 저는 참 즐거웠고요
03:44또 이게 정말 진정한 팀 케미스트리를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03:51그래서 촬영을 하면서도 물론 이제 여건적으로 되게 어려운 신들도 많았기 때문에
03:57항상 뭔가 도전하는 느낌이었는데요
04:01즐겁게 촬영을 했죠, 그죠?
04:03네, 즐거웠고 웃음 가득한 그런 현장에서 분위기 좋게 촬영을 했었습니다
04:10더더욱이 그랬을 것 같아요
04:12워낙 또 배우분들이 또 성격이 좋으신 배우분들이기도 하지만
04:15촬영 자체가 나는 막 염력을 하고
04:18나는 괴력이 있고 막 세뇌 이런 게 있다 보니까 분위기가 되게 좋았을 것 같아요, 촬영하면서
04:24사실은 이제 대본만 봤을 때 부터가 너무 재밌었기 때문에
04:28그런 이제 작품을 연기를 하다 보면
04:31아, 이게 대본보다 내가 재밌게 못하면 어떡하지? 라고 이제 부담이 들 뻔했는데
04:35옆을 바라보니까, 현장에 가보니까 너무 다들 알아서 각자의 캐릭터 열전을 보이시면서
04:43재밌게 하고 계셔서 아, 부담을 내려놨어요
04:47나는 웃기지 않아도 되는구나
04:48그냥 진지하게만 임해야겠다 하면서 마음 편히 촬영을 했었습니다
04:53은빈 씨 어떠셨어요? 다시 만난 감독님
04:56네, 저도 이렇게 빠른 시일 내에 다시 의기투합을 하게 될 줄은 몰랐지만
05:01그때 우영호 김밥집 앞에서 처음 이 작품 얘기를 들었던 기억이 나요
05:07감독님께서 원래 준비하시던 작품이 있으셨는데
05:10뭐 이러이러한 내용이었다라는 얘기를 듣는 순간
05:13어, 너무 재밌었겠는데요? 라는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05:16근데 감사하게도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게 되면서
05:21해외 시상식도 같이 가게 되고
05:24그 이후의 일정들을 함께 진행을 하면서 감독님과
05:29이게 심도 깊은 대화를 많이 나눌 수 있게 된 기회들이 있었습니다
05:35그러면서 이 작품이 너무나도 뭔가 잠재력이 느껴지는 작품이었기 때문에
05:44너무 관심이 가는 작품이었어요
05:47그리고 무엇보다 유인식 감독님과 다시 한번
05:50또 이제 우영호 이후에 정말 즐겁게
05:56네, 가벼운 마음으로 보시는 분들도 이 작품을 보시면서
06:03되게 많이 빙긋이 웃으시던지 아니면 박장대소를 하시던지
06:08웃음을 드릴 수 있는 그런 작품을 함께 해보고 싶다라는 마음이 들었기 때문에
06:13너무 흔쾌히 선택을 할 수 있었고
06:17또 그 선택이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06:21그래서 감독님 정말 대단하신 감독님입니다
06:24네, 어떤 기대감을 갖고 계신가요?
06:27글로벌 1위를 한다면
06:29아, 나 좀 이런 거 해봐야겠다 생각한 게 있나요?
06:31아무래도 저는 감독님을 존경하는 만큼
06:34감독님의 의견에 이하 동문으로 하겠습니다
06:37오, 좋습니다
06:39그러면은 호흡은 어떠셨는지?
06:40네, 모두가 감독님께서 처음 이제 이 작품을 준비하면서부터
06:46항상 말씀하셨던 게
06:48이 팀 조합이 정말 중요하다라는 말씀 많이 해주셨고
06:52그것에 저도 이제 마음을 가장 많이 쓴 부분이거든요
06:57그래서 모두의 최선이 모여서 만들어진 결과물을
07:025월 15일 날 곧 보실 수 있을 테니
07:05꼭 전 세계에서 많은 관련된 시청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7:10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07:12네, 감사합니다
07:13세기말 감성을 듬뿍 담았으니까요
07:17아직 태어나지 않으신 분이라면
07:191999년은 저런 분위기였구나를 한 번 간접 경험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07:25또 이제 이미 태어나셨던 분들이라면
07:28그때의 향수를 다시 떠올려 보시는 것도
07:31좋은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07:34여러모로 많은 것을 준비했고
07:38오래 걸려서 드디어 선보이게 되었는데요
07:41현실의 어떤 복잡 다단함을 잊고 싶으시다면
07:46원더풀스를 선택해 주십시오
07:48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