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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든든한 떡국과 함께 올라오는 새해 기운!
2026 설날 사용 설명서, 설날 떡국 한 상
서로에게 전하는 덕담 한 마디까지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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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래서 아주 설날이면 꼭 먹어야 되는 떡국 한상을 준비했습니다. 제가 오늘 준비한 떡국은 바로 조랭이 떡국이에요. 조랭이 떡국 모양을 자세히
00:12살펴보면 살짝 이렇게 가운데가 눌려져 있죠. 여기 어떻게 보면 누에꼬치 모양도 될 수 있고 그렇잖아요. 그런데 여기 여러 가지 설이
00:22있어요. 누에꼬치가 뭐예요?
00:23술술술 많이 실이 빠지잖아요. 그래서 올해만큼은 술술술 평탄하게 정말 잘 지내라는 뜻으로 이렇게 조랭이 떡 준비를 하고요.
00:35그다음에 제가 또 하나는 이 조랭이 떡하고 같이 넓적한 면을 좀 같이 넣었어요. 넓적한 면이 약간 지폐 같은 돈이잖아요.
00:44술술술 올해 돈도 많이 모으시라고 이렇게 아주 좋은 뜻으로 조랭이 떡국 넓적 면을 준비했으니까 오늘 우리 한 번 다 같이
00:53맛있게 먹어보도록 해요.
00:54다 의미가 있어.
00:56한번 잡숴보세요.
00:58오늘 제가 너무 많이 넣었어요.
01:01아 맛있어.
01:03아니 면이 올라간 건 또 처음이다.
01:07맛있는데요?
01:08엄청 맛있죠?
01:11제가 얼굴 형이 조랭이 떡국 닮았다고 많이 들었거든요.
01:14그래요?
01:14난 그래요?
01:15오리 빵빵해가지고 제가 저를 먹네요.
01:18쫄깃쫄깃하고 너무 맛있어요.
01:20색다른 맛이다.
01:22그러니까 이게 그 의미를 담아서 먹으니까 더 맛있어요.
01:25맞아요.
01:27술술술술 풀리는 의미를 가지고
01:30워낙 떡볶을
01:31오늘 좀 많이 새야 될 것 같아서
01:33면을 넓적 면을 좀 먹어볼게요.
01:35말아요.
01:35넓적 면 너무 맛있죠?
01:36넓적 면 맛있죠?
01:38응.
01:38어머 이거 너무 맛있어요 선생님.
01:42선생님 근데 이 면은 5만 원짜리겠죠?
01:44아 네 5만 원짜리입니다.
01:46이야 떡국 정말 이렇게 먹으니까
01:48정말 설인 것 같고
01:51네 그쵸.
01:52든든합니다.
01:53병원현 새해의 기운이
01:55뭘 먹어야 이게 딱 올라오죠.
01:59병원현 새해의 기운도 받았겠다.
02:01떡국도 먹었겠다.
02:03그러면 이제 덕담 한 말씀씩
02:04아 중요하죠.
02:06아 덕담.
02:06저는요 올해만큼은요.
02:09여러분들이 정말 무탈하게 건강했으면 하는 덕담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02:15오늘 이게 누에고치 모양이요.
02:17나쁜 애군을 떨치는 모양이라고 해요.
02:20그것처럼 여러분들 가정에 온 가정에 정말 무탈하고 평온한 것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02:29우리 희경 씨는요?
02:31우리 보은 선생님이 너무 좋은 덕담을 해주셔서 저도 똑같은 마음인데요.
02:37제가 이 조랭이 떡국을 먹을 때 저도 모르게 미소가 환하게 지어지더라고요.
02:41더도 말고 덜도 말고 덜도 말고 덜도 말고 1년 동안은 이 미소가 1년 내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02:49인선 씨는요?
02:52저는 인생의 선배님들이 말씀을 해주셨잖아요.
02:57저는 또 목청을 풀어야죠.
03:02성대를 또 설대로도 풀어야 되기 때문에
03:04제가 노래로 또 이렇게 즐거운 덕담 대신 즐거운 설날 한 잔치 만들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3:11그러면 이렇게 해요.
03:12우리 인선 씨는 이제 목을 풀어야 되니까 우리끼리 저는 공고증 궁금하더라고요.
03:16각자 이제 집안별로 특별한 이 떡국 레시피 같은 게 있거든요.
03:23저희 집 같은 경우에는 그 사골 사골 육수를 활용해서 떡국을 끓이시던데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고요.
03:29맞아요.
03:30뭐 요리 안 하시잖아요.
03:31아니 저희 어머니가 계실 때는 그렇게 다 해서 했죠.
03:36근데 지금은 그냥 이렇게 봉지에 들어있어요.
03:40그냥 그거 깐 거예요?
03:42그거 이렇게 해서
03:42하는 거예요?
03:43천천히 넣고
03:44거의 떡국 떡도 다 썰어져 있고요.
03:46그냥 집에 김치하고
03:50그거 맛있어요 근데
03:51하는 맛이 또 길들여있어서
03:54희경 씨는 뭐 있어요? 특별한 레시피?
03:56저는 아무래도 다이어트에 좀 늘 민감하다 보니까 떡이 살이 많이 찌잖아요.
04:01맞아요.
04:01그래서 저희 집은 현미떡도 많이 넣고요.
04:04그리고 새송이 버섯을 떡 모양으로 이렇게 썰어서
04:08같이 떡과 같이 섞어서 떡국을 하는데
04:11한 그릇 배부르게 먹어도
04:13다음날 살이 별로 안 쪄있어서
04:15마음 놓고 한 살, 두 살 먹을 수 있어요.
04:18좋네요.
04:20인선 씨는 올해 희망이 뭐예요?
04:22저는 뭐
04:23아직 미혼이기 때문에
04:25여기 행하에서 거의 혼자 아닙니까?
04:29나는 솔로다?
04:31그런데 혼자 싱글로 지내고 있기 때문에
04:33제 어머니 아버지가 조카가 4명이고
04:36형, 누나도 결혼했기 때문에 아직까지 제 장가간 거에 대해서 걱정은 없으시지만
04:40그래도 이제는 한두 명은 찾아봐야 되지 않을까
04:44설날 이후로
04:46새 신랑 같지 않습니까?
04:48아니, 미래의 아내분한테 한마디 해주세요.
04:51미래의 아내분이 없어서
04:53한마디는 모르겠지만
04:54저 준비된 남자입니다.
04:57여러분, 저한테 와주시면
04:59우리 엄마, 아빠가 되게 착하거든요.
05:02저는 그 이모도 없고요.
05:04아까 그 뭐라고 하는 시어머님도 없습니다.
05:06저는 행복한 가정에서 잘 자란 아들이기 때문에
05:09와주시면 제가 팔로우 팔로우미 해드리겠습니다.
05:13좋은 소식 들릴 것 같아요.
05:15싸울 때 노래 한 번 불러주고 하면 되는 거 아니겠어요?
05:18노하우가 있죠.
05:19그런데 또 이 설 하면 오늘 또 돈 나갈 일이 좀 많습니다.
05:23쉽게 말해서
05:24세뱃돈
05:25아마 이보은 선생님이 좀 지출이 크지 않을까
05:28이런 생각이 드는데
05:29저는 벌써 지출을 한 반 이상은 했고요.
05:31저는 일단 현금으로 하는 것도 굉장히 좋은데
05:35제가 일부러 왜냐하면 문화상품권이라고 하죠.
05:40그리고 온누리 상품권이라고
05:42일부러 그런 걸 구매를 해서
05:44작은 어머님들이나 이렇게 나눠드리면
05:47자기 동네에 재리시장 가서 마음껏 사실 수가 있잖아요.
05:53저는 또 그렇게 해요.
05:55그래야 또 제철 과일이나 제철 채소들을
05:58얼마든지 구입을 가능하시니까
06:01그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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