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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띱' 만들기에 투입 되는 강철여행자들!
다른 것보다도 빙하 녹은 물에 화들짝!
물고기를 잡겠다는 집념, 어부들의 지혜 배우기

#강철지구 #이동규 #정종현 #히말라야 #어부

강철 여행자들의 생존 여행기
매주 토요일 19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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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이 띵을 왜 굳이 대나무로 만드는 겁니까?
00:12제일 많이 잡은 물고기 양이 얼마 정도 됩니까?
00:41히말라야 어보에겐 대대로 내려오는 손 기술이 있습니다.
00:51물고기가 틈새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대나무를 촘촘히 고정하는 게 기술의 차이죠.
01:01와, 이거 쉽지 않네.
01:03그러니까 이거 기술, 너무 중요하다.
01:06그냥 아버지는 이거 줄 구운 줄 알았는데 그냥 구운 게 아니다.
01:11어떻게 잘하고 있는 건가요?
01:27찰통 방어가 가능해졌습니다.
01:33딥 설치의 마지막 단계는 강을 막아 물길을 돌리는 작업입니다.
01:43물살이 쎄고 강폭이 넓어서 혼자서는 엄두를 낼 수 없습니다.
01:55모헌 씨와 함께 종현과 동규도 손을 버텨러 갑니다.
02:04나뭇가지로 바위 틈을 메꿀 겁니다.
02:09먼저 앞장서는 동규.
02:15차가워!
02:17차가워!
02:18차가워!
02:19차가워!
02:20차가워!
02:21차가워!
02:21차가워!
02:23야, 씨...
02:24오우, 빡세!
02:28아,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02:30우와, 차가워!
02:33이거 기가 없이는 거예요?
02:34줘애뀌!
02:34와, 다섯!
02:39국 св pokemon
02:43물살 너무 Mei
02:44야, 날아가겠다.
02:47와!
02:48와!
02:49ya, 날아가겠다.
02:50뿌웅!
02:51얼굴itis
02:52kay
02:53podem
03:07급류에 휘청합니다
03:14지금은 상류에 사는 히말라야 눈송어가 추위를 피해 하류로 내려가는 때입니다
03:24그 길목에 띱을 설치해 히말라야 눈송어를 잡을 수 있는 기회죠
03:39절호의 시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모두 한마음으로 애를 씁니다
03:49완전히 막았다 보다는 물고기가 통과 못하게끔
03:59최선을 다해서 이런 설치하는 모습들이 물고기를 잡고자 하는 절실함도 같이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04:06운명공동체 모두가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했던 것 같아요
04:17연례행사인 띵만들기는 자라파 마을 사람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고심점입니다
04:22작업을 마무리하고 나니 어느덧 해가 저물어갑니다
04:27대남부 진짜 좋다
04:28진짜 따뜻한데? 순식간에 이게
04:30물 옆이라고 좀 많이 따뜻하네
04:32밤에 얼마나 있어야 이제 물고기 잡힙니까?
04:40다음날 여기 와서 확인한다는 거예요? 아니면 밤새 이걸 지켜봐야 된다
04:46밤새 여기서 기다린다고요?
04:48밤새?
05:07밤새서 고초 서는 거구나
05:09아, 진짜 기다린구나
05:10아, 진짜 기다린구나
05:15다우라
05:15사람들을 들썩하게 만든 히말라야 눈송어
05:19과연 얼마나 잡힐까요?
05:20아, 진짜 기다린거야
05:21엄마
05:21
05:21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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