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고요하고 맑은 아침입니다.
00:14소원한 도마씨 가족은 히말라야의 풍속에서 농사짓고 가축을 키우며 평생 살아왔습니다.
00:30아, 눈부셔. 역시 농촌에 삶은 바쁘구만.
00:49아버님 저희 야크 보여주십시오.
00:52야크는 고산 환경에 최적화된 동물이지만 젖의 생산량이 많지 않습니다.
01:14짜오리는 야크의 강인함과 우유를 많이 내는 소의 장점을 모두 지닌 가축이죠.
01:20고산 주민들의 삶에 없어서는 안 될 동물입니다.
01:28짜오리.
01:30짜오리.
01:31짜오리들이 먹이통을 보고 흥분했습니다.
01:33짜오리들이 먹이통을 보고 흥분했습니다.
01:37짜오리들이 먹이통을 보고 흥분했습니다.
01:42다칠 것 같은데.
01:45이 먹이는 우유를 내어줄 짜오리에게만 주는 특식입니다.
01:48야, 밥 나오니까 이거 막.
02:00오, 나온다, 나온다.
02:01우와, 우와.
02:02잘 짜신다.
02:03암살짜네.
02:05짜오리의 젖은 단백질 공급원이자 수입원입니다.
02:09가족은 네팔 전통 치즈를 만들어 어린 수도승들이 생활하는 근처 사원에 팔고 있습니다.
02:21오, 야, 이거 아까 짠 젖이구나.
02:26야크, 밀크.
02:28이제 뭐 하는 겁니까, 이게?
02:30이 기계는 크림 불리기라는 건데요.
02:45따뜻한 우유를 넣고 돌리면 크림과 탈취가 나뉘어서 나옵니다.
02:51이렇게 불리한 크림을 모아서 가공하면 버터가 되죠.
03:12갓 만든 짜오리 크림은 어떤 맛일까요?
03:20음, 뭔 느낌인지 알지?
03:26버터네.
03:27어머, 진짜 맛있습니다.
03:32종영과 동규가 일손을 보태고 싶어하자
03:36푸르바 씨는 장작을 패달라고 합니다.
03:41먼저 시범을 보이는데요.
03:43오케이.
03:44빡.
03:45빡.
03:46빡.
03:47빡.
03:48빡.
03:49빡.
03:50빡.
03:51빡.
03:52빡.
03:53빡.
03:54빡.
03:55빡.
03:56빡.
03:57빡.
03:58빡.
03:59빡.
04:00빡.
04:01빡.
04:02빡.
04:03빡.
04:04빡.
04:05빡.
04:06빡.
04:07빡.
04:08빡.
04:09빡.
04:10빡.
04:11괜히 강철 여행자가 아니죠.
04:18어딜 가도 밥값은 합니다.
04:27고산 적응 트레이닝
04:29장작 폐기
04:31통나무란 통나무는 다 쪼갤 기세
04:39며칠치 뗄깜을 마련했습니다.
05:05에베레스트를 향해 가던 에드먼드 힐러리도
05:08쉐르파족 사람들의 온정을 몸소 느꼈겠죠.
05:15네팔 전통음식으로 차려진 소박하고 정성스러운 한상.
05:28잘 먹겠습니다.
05:31또 이렇게 맛있는 식사를.
05:32우채채.
05:33마음까지 든든해집니다.
05:42약간 시래기 된장에 칼 넣은.
05:45진짜 맛있어.
05:45네.
05:46저 음식이 너무 맛있게 먹어가지고
05:47그 100개의 100개까지 날아갈 것 같습니다.
05:50아버님 좋으시겠습니다.
05:58맨날 이렇게 어머니 요리 수출력이 좋으셔가지고
06:00맛있는 음식 드시고.
06:06길 떠나기 전 주인 부부는 사양했지만
06:09강철 여행자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06:12살해를 했습니다.
06:13히말라야가 만나게 해준 고마운 인연이 강철 여행자의 앞길을 축복해 줍니다.
06:27감사합니다.
06:39감사합니다.
06:41네.
06:43감사합니다.
06:43바이 바이.
06:45감사합니다.
06:46잘 있다 가요.
06:48바이 바이.
06:50어머니 요리 생각날 거예요.
06:51감사합니다.
06:5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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