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피겨 스케이팅은 화려한 기술과 예술성을 동시에 겨루는 빈산 종목이죠.
00:05그런데 얼음판 위에서 놀라운 기술을 보여준 사람이 또 있다고 하는데요.
00:09화면 함께 보시죠.
00:12바로 선수들의 아름답고 역동적인 모습을 담아내는 카메라맨입니다.
00:17커다란 짐벌 카메라를 든 채 능숙하게 뒤로 스케이트를 타는 모습이 선수 못지 않습니다.
00:23예술을 기록하는 카메라 워크 자체가 또 하나의 예술처럼 보이네요.
00:284년을 피나게 노력해서 딴 메달이 너무나 쉽게 망가지면 기분이 어떨까요?
00:34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불량 메달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는데요.
00:38미국의 알파인스키 금메달리스트 브리치 존슨은 기뻐서 펄쩍 뛰었더니 메달 연결고리가 떨어졌다며 황당히 했고요.
00:47미국 피겨 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알리샤 리우도 내 메달은 리본이 필요 없다고 기쁘었습니다.
00:53독일과 스웨덴 선수들도 비슷한 일을 겪었다고 합니다.
00:57이번 올림픽에 사용되고 있는 메달, 이탈리아 조폐국에서 만들었습니다.
01:02올림픽 조직위원회는 문제가 생긴 메달을 조폐국에 반납하면 즉각 수리해 주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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