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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양돈 단지인 충남 홍성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습니다.

충청남도는 돼지 2천9백 마리를 사육하는 홍성 은하면의 농장에서 폐사 신고가 접수돼 정밀검사를 진행한 결과 아프리카 돼지 열병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출입을 통제하고, 사육하던 돼지를 모두 매몰 처분하고 있습니다.

또, 발생 농장 10㎞ 이내 농장에 대한 이동 중지 명령을 내리고 정밀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충남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건 보령과 당진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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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전국 최대 양돈단지인 충남 홍성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생했습니다.
00:06충청남도는 홍성 은하면에 농장에서 폐사신고가 접수돼 정밀검사를 진행한 결과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00:15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 방역팀을 투입해 출입을 통제하고 사육하던 돼지를 모두 매물 처분하고 있습니다.
00:23또 발생 농장 10km 이내 농장에 대한 이동 중지 명령을 내리고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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