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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여론이 예전 같지 않다지만,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후보들은 대구로 몰리고 있습니다.

본선보다도 더 뜨겁고 치열하다는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도 뛰어들었는데요.

[이 진 숙 / 전 방송통신위원장 (어제) : 1% 미만의 확률을 뚫고 경찰의 수갑을 풀어헤치고 나왔습니다. 두 차례 이상 전쟁 현장에 있었지만 살아 나왔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한 것처럼 대구 정신을 살리는 혁명을 이곳 대구에서 시작하겠습니다.]

국민의힘에선 주호영·윤재옥·추경호· 유영하·최은석 의원 등 현역 5명을 비롯해.

홍석준 전 의원 등도 출마 선언을 하면서 치열한 당내 경선이 예고됐는데, 경북도 마찬가지로 출마 러시가 잇따르고 있는데, 저마다 박정희 정신을 외치는 것도 공통점입니다.

반면 여당에선 출마를 선언한 후보가 아직 없습니다.

본인의 불출마 의사에도 불구하고 김부겸 전 국무총리 추대론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구윤철 경제부총리도 후보군으로 꼽힙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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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이처럼 대구 경북 여론이 예전과 같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둔 국민의힘 인사들 대구로 대구로 몰리고 있습니다.
00:10본선보다도 더 뜨겁고 치열하다는 국민의힘 대구시당 후보 경선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도 뛰어들었습니다.
00:42국민의힘에서는 주호영, 윤재옥, 추경호, 유영하, 최윤석 의원 등 현역 5명을 비롯해 홍석준 전 의원 등도 출마 선언을 하면서 치열한 당내
00:51경선이 예고됐는데 경북도 마찬가지로 출마 러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00:55저마다 박정희 정신을 외치는 것도 공통점입니다. 반면 여당에서는 출마를 선언한 후보가 아직 없습니다.
01:02본인의 불출마 의사에도 불구하고 김부겸 전 국무총리 추대론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구윤철 경제부총리도 후보군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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