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언제를 맞아 버스로 이동 많이 하실 텐데요.
00:03이어서 부산 버스터미널로 가보겠습니다.
00:06차상현 기자, 귀성 인파 늘어나고 있습니까?
00:10네, 전국 각지에서 출발한 버스가 터미널에 속속 도착하고 있지만
00:15아직은 귀성객이 많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00:18현재 서울에서 부산까지가 4시간 정도 걸리는데요.
00:22저녁 무렵이 지나서부터는 더 많은 귀성객을 만나볼 수 있을 거로 예상됩니다.
00:26오늘 서울에서 출발해 부산에 도착하는 버스는 매진에 가까운 상황입니다.
00:32자정 넘어 내일 새벽에 도착하는 시간대 등 일부 좌석만 조금 남아있는데
00:36이마저도 조금씩 줄고 있습니다.
00:39서울 출발 오후 3시 기준 예매율은 부산이 94.6%로 가장 높고
00:43광주 86.9%, 대구가 87.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00:49연휴가 일주일이었던 지난 추석과 달리
00:51이번 설 연휴는 5일에 그치다 보니 표 구하기가 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00:56예매 사이트나 앱을 통해 좌석을 미리 확보한 뒤
00:59터미널을 찾는 게 좋겠습니다.
01:02연휴를 맞아 부산을 찾는 귀성객뿐 아니라 관광객도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01:07이에 대비해 부산시는 재난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01:10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01:13또 교통량도 급증할 걸로 예상해
01:15광안대교와 거가대로 등 유료조롤 7곳의 통행요금을
01:19오는 15일부터 나흘간 면제합니다.
01:21부산시는 하루에 약 37만 5천 대의 차량이
01:24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01:26태종대와 용두산공원 등 관광지에서는
01:29설 명절맞이 이벤트도 마련돼 있습니다.
01:32연휴 기간에 지역 명소를 방문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01:34연휴 기간에 지역 명소를 방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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