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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나경철 앵커
■ 출연 : 장현주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두고 또 국민의힘에서는 장동혁 대표의 '조건부 재신임 투표 수용'을 두고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장현주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일정 등을 담은 대외비 문건이 밖으로 알려지면서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제 있었던 최고위 회의에서 공개 설전이 벌어지기도 했는데요. 그 내용 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안 그래도 혁신당과의 합당 관련해서 이견이 분출하던 상황에서 지금 이 문건까지 공개되면서 일단 정청래 대표는 논의되지도 않았고 실행되지도 않았다, 이렇게 해명하기는 했지만 논란이 계속 이어질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장현주]
그렇습니다. 사실 당내에서 지금 합당과 관련해서는 굉장히 중요하고 예민할 수도 있는 문제인데 사실 이런 내부 문건이 유출됐다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앞으로 주의가 필요해 보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상당히 부적절한 상황인 것 같다는 그런 기분은 드는데요. 왜냐하면 이런 부분들이 비공개로 또 대외비로 작성된 내부 문건들이 비정상적인 경로로 유출되다 보면 불필요한 억측이나 오해가 생길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좀 더 당에서도 기강 차원에서도 좀 더 주의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일단 조승래 사무총장이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을 했는데요. 사무총장이 합당 절차라든지 과거 사례들을 실무자와 상의를 했고 그 과정에서 문건이 만들어진 것이다라고 얘기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반 절차라든지 합당 사례, 그동안 과거의 사례들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보았을 때는 밀약이다, 이렇게 단정하는 것은 너무 나간 얘기가 아닌가라는 판단도 드는데요. 그럼에도 일단 이 문건을 두고 여러 가지 억측들이 나오고 여러 가지 또 의혹들이 나온다고 한다면 당연히 충분한 설명과 해명은 필요하다고 생각은 듭니다. 그렇지만 일단 이 문건이 작성된 경위라든지 또 실무 차원에서는 합당...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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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두고 또 국민의힘에서는 장동혁 대표의 조건부 재신임 투표 수용을 두고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00:10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장현주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17어서 오십시오.
00:18안녕하세요.
00:20민주당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일정 등을 담은 대외비 문건이 밖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입니다.
00:28어제 있었던 최고위 회의에서 공개 설전이 벌어지기도 했는데요.
00:33그 내용 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00:50대표께서는 몰랐다고 하십니다만 진짜 대표께서 몰랐는지 이 작성 시점이 언제였는지
00:56이것과 관련해서 조국 대표와 논의가 있었는지 지분 안배가 있었는지 밝게 됩니다.
01:01정식 회의에 보고되지도 않고 또 논의되지도 않고 실행되지도 않았던
01:07이런 실무자의 작성 문건이 유출되는 일종의 사고가 있었습니다.
01:14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무중장께서 누가 그랬는지 엄정하게 조사해 주시고
01:20안 그래도 혁신당과의 합당 관련해서 이견이 분출하던 상황에서
01:28지금 이 문건까지 공개되면서 일단은 정청래 대표는 논의되지도 않았고 실행되지도 않았다
01:35이렇게 지금 해명하긴 했지만 논란이 계속 이어질 것 같습니다.
01:38어떻게 보십니까?
01:39그렇습니다. 사실 당내에서 지금 합당과 관련해서는 굉장히 또 중요하고
01:43또 예민할 수도 있는 문제인데 사실 이런 내부 문건이 유출됐다라는 것만으로도
01:50상당히 좀 앞으로 좀 주의가 필요해 보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01:53상당히 좀 부적절한 상황인 것 같다라는 그런 기분은 드는데요.
01:56왜냐하면 사실 이런 부분들이 또 비공개로 또 대외비로 작성된 내부 문건들이
02:02비정상적인 경로로 유출되다 보면 사실 불필요한 억측이나 오해가 생길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02:09이런 부분은 좀 더 당에서도 좀 기강 차원에서도 좀 더 주의가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02:14일단 조승래 사무총장이 이 부분에 대한 좀 설명을 했는데요.
02:18사무총장이 합당 절차라든지 과거 사례들을 실무자와 상의를 했고
02:23그 과정에서 문건이 만들어진 것이다 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02:26뿐만 아니라 일반 절차라든지 합당 사례 그동안의 과거의 사례들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보았을 때는
02:33사실 밀약이다 이렇게 단정하는 것은 좀 너무 나간 얘기가 아닌가 라는 판단도 드는데요.
02:39그럼에도 일단 이 문건을 두고 여러 가지 억측들이 나오고 여러 가지 또 의혹들이 나온다라고 한다면
02:45당연히 충분한 설명과 또 해명은 필요하다고 하는 생각이 듭니다.
02:49그렇지만 일단 이 문건이 작성된 경위라든지 또 실무 차원에서는 합당이 제한된 만큼
02:55그 부분에 대해서는 실무상 절차가 어떤지를 또 확인해 볼 필요가 있었다라는 점을 좀 내심 생각해 본다면
03:01어느 정도 이 부분에 대해서 또 설명을 하고 이해하는 과정으로 나가야 되는 것이지
03:06일단 뭐 밀약이다 이렇게 단정하는 것도 또 바람직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03:11그러니까 실무상 절차를 얘기를 해주셨는데 일단 정승래 대표가 몰랐다고 했잖아요.
03:16그러니까 이게 당대표의 지시 없이 이런 문건이 작성이 될 수 있는 건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보세요?
03:22사실 모든 문건 특히 이제 당 내부에서 실무자들이 작성하는 문건이 당대표의 지시만으로 작성된다 이렇게 보기는 어려울 겁니다.
03:30조승래 사무총장이 앞서 밝힌 것처럼 한 27일경에 본인이 이제 실무진과 상의를 하는 과정 속에서 문건이 작성됐다라고 하고 있고
03:39그 이후에는 대표나 최고위에 보고된 적은 없고 아마 이제 내부 검토형 문건이 아니었나 라는 생각은 듭니다.
03:46당 차원에서 당연히 합당에 대한 제한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이게 결론은 아니다 라고 할지라도
03:52실무 차원에서는 한 번 정도는 이 부분을 검토하는 내용을 좀 들여다본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은 드는데요.
03:58그렇다 하더라도 지금 반대하시는 입장에서는 이 문건 자체를 두고 굉장히 또 오해하실 수 있거나 또는 의혹을 가지실 수 있다는 상황도 이해가 되기 때문에
04:07이런 부분에 대한 또 충분한 설명은 있어야겠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04:11지금 뭐 개파 갈등 조짐까지 보이는 상황이고요. 민주당 내에서.
04:15그리고 조국 혁신당 조국 대표는 지금 상당히 좀 이런 민주당 내 상황에 대해서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04:24이런 합당 문제와 관련한 민주당과 조국 혁신당과의 상황 어떻게 좀 바라보고 계십니까?
04:30예전에 이제 합당을 한다고 했을 때 민주당 내부에서 이른바 친명계에서 반대를 할 때 내용이 그거였습니다.
04:38아예 해도 되는데 지금은 안 된다. 속도 조절을 해야 된다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요.
04:42이현주 최고위원이 분명하게 이 사안의 본질이라고 본인이 얘기했습니다.
04:47이사민자의 반란이다. 그리고 대권을 향한 욕망이다.
04:53간판이 되고자 하는 욕망이라고 했고요.
04:55차기 알받기다. 그런 얘기를 했고 대권 누름이라고 얘기했습니다.
04:59그러니까 이거는 결국 지방선거를 위해서 이기기 위해서 하나가 되자는 게 아니라
05:03그 이후에 전당대회 나가서 2028년 총선 그 이후에 대선까지 1년의 권력 암투가 벌어지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05:12지금 1인 1표제 관련해서 정청래 대표의 어떤 의중이 담긴 그 안건이 통과가 됐습니다.
05:19그 통과가 됐는데 그 중앙위의 몇 면을 보면 590명이 참석을 했는데
05:23그분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에 임명했던 분이거든요.
05:28제가 볼 때 한 17표 차로 통과가 됐는데
05:31이거는 이재명 대통령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사람들임에도 불구하고 통과가 됐다는 겁니다.
05:37그러면 친명계 입장에서는 이건 굉장히 위기의식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05:42그리고 합당이 된다고 했을 때 지금 당원들 입장에서는
05:46이거 지방선거 위해서 합당해야 되는 거 아니냐?
05:49이게 중론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05:51그렇기 때문에 저는 문건이란 건 어떻게 보면 타개혁의를 위한 소재일 뿐입니다.
05:57사실 이게 없더라도 치열하게 맛볼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06:01문건을 통해서 이게 좀 더 수면 위에 올라가고 갈등이 증폭되는 상황인데요.
06:06저는 지난주까지만 하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이 가능할 거라고 봤는데요.
06:14이재명, 이른바 친명계 입장에서는 이것마저도 만약에 합당이 된다고 했을 때
06:19이재명 대통령의 어떤 그립감, 국정장악력이 타격이 될 수 있는 만큼
06:24전체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막으려고 하는 부분이 있을 것 같고요.
06:29그런 과정 속에서 조국혁신당 내부에서도 조국 대표가 이 부분에 대해서
06:35안에서 그렇게까지 치열하게 싸우고 있고
06:38우리가 소수당이라고 해서 이렇게 굉장히 어떻게 보면
06:42있지도 않은 일에 대해서 욕을 먹는다는 측면에 대해서
06:45조국혁신당도 이런 상황에서 굳이 합당을 해야 되느냐?
06:50회의론이 있어서 저는 조금 지난주부터는 합당의 가능성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06:55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06:56생각이 좀 바뀌셨다고 얘기를 하셨고
06:58지금 조금 전에 보신 대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도
07:03지금 선거를 낙승할 거라고 생각하는 건 큰 착각이다.
07:07이런 얘기를 한 상황이고
07:09당내의 지금 갈등이 더욱더 증폭되는 상황에서
07:14정말로 합당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인가?
07:17이 부분에 대해서 현실적으로 좀 어떻게 보세요?
07:20아마 그 부분은 결국에는 당원들이 결정하지 않겠나라는 생각들이 대부분이신 것 같습니다.
07:24결국 정석례 대표도 합당을 제한한 것에 불과한 것이지
07:29합당 결론을 내린 것은 당연히 아니고요.
07:32당내 구성원이라고 할 수 있는 당원들의 뜻이 가장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07:36그런 절차들을 향해 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듭니다.
07:39물론 그 과정 속에서 갈등의 목소리가 쏟아져 나오기는 하지만
07:43이런 과정들을 또 거쳐서 건강한 방향으로 가는 것도
07:47또 민주당의 힘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고요.
07:49특히 이제 조국 대표가 하는 이야기는
07:51특히 이제 선거를 두고 낙승할 것이라는 생각은 착각이다라는 얘기를 하면서
07:56또 의견이 달라도 소속 정당이 달라도 연대와 단결의 대의를 잊지 말아야 된다라는 취지를 덧붙이거든요.
08:02결국에는 합당 제안이 처음에 나왔던 명분으로 돌아가자라는 메시지로 읽히기는 합니다.
08:08그러니까 조국 혁신당과 민주당이 합당을 해야 되는 명분 자체는
08:12결국 합당과 그리고 또 단결과 연대를 통해서
08:15결국 지방선거를 압승하고 또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해야 된다.
08:20아마 이것이 가장 큰 명분이었기 때문에
08:22이 명분 처음으로 돌아가서 이 합당에 대한 생각을 해야 된다라는 또 취지로 읽히고요.
08:27물론 그 이후에 당내에서 절차적인 문제나 또 시기적인 문제를 두고
08:31여러 목소리가 나오는 것은 분명하지만
08:33이럴 때일수록 지도부가 많은 분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08:38또 경청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8:41지금 말씀하신 그 부분, 정청래 대표도
08:43지금 여러 선수의 의원들을 만나가면서
08:48지금 이 사태를 좀 수습하려고 상당히 좀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08:52지금 양당의 당대표들이 지금 약간의 당내 갈등 때문에
08:57좀 위기에 있는 그런 상황 아니겠습니까?
08:59지금 정청래 대표가 이렇게 의원들을 만나가면서 이야기를 듣는 모습
09:05이 모습은 좀 어떻게 지켜보고 계세요?
09:07그런데 이게요. 설득의 대상이 아닙니다.
09:10뭐냐면 이재명 대통령께서 당대표 시절에 총선을 앞두고 비명 행사하지 않았습니까?
09:16쉽게 말해서 친문 쪽 사람들을 날렸습니다.
09:19그런데 그분들이 지금 친문 쪽에 있는 분들 중에서
09:24지금 친명계가 다수이기 때문에 목소리를 내고 있지 않지만
09:27지금의 강성 지지자들, 갯딸들 입장에서는 정청래 대표한테 좀 힘을 실어주고 있는 상황이고요.
09:33친문이라고 할 수 있는 조국 혁신당과의 어떤 합당을 통해서 그분들의 목소리가 커질 수 있습니다.
09:39그러다 보니까 이게 참 한 두 명의 문제가 아니라 유시민 작가도 참전을 했습니다.
09:45그리고 또 김호중 씨 같은 경우도 합당하는 게 문제없지 않느냐 이런 식으로 하고 있거든요.
09:51그렇다면 이 친명 쪽에서는 대통령과 김민석 그리고 이른바 친명 최고위원들이 있고요.
09:58한쪽 편에는 뭐냐면 문재인 대통령과 그다음에 김호중과 그리고 또 유시민 그리고 정청래가 있는 겁니다.
10:07그러니까 결국은 이거는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 내가 저번 총선에서 공천을 못 받아서 이른바 배제된 상황이었고요.
10:15다음 공천을 위해서는 당권을 잡아야지만 내가 공천을 받을 수 있다.
10:20이른바 이번에 더민초라고 있지 않습니까?
10:22그분들이 대표적인 친명인데 초선 의원들 아닙니까?
10:25그런데 그분들이 어떤 방식으로 국회의원이 됐느냐.
10:29사실상 친문의 자리를 본인들이 찾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거든요.
10:33그래서 이거는 설득의 대상보다는 정청래 대표도 만났다는 데 의미가 있고요.
10:39그 만난 사람들도 본인의 입장이 있습니다.
10:41그런데 이거는 유부를 따라서 내가 다음에 공천을 받고 정치적인 활동을 계속할 수 있느냐의 정치적 생명이 달린 문제이기 때문에
10:50이거는 다른 문제가 아니라 굉장히 본질적인 문제다.
10:54저는 이렇게 봅니다.
10:55그러니까 지금 정청래 대표가 경청을 하겠다라는 자세 그리고 이런 언급을 계속해서 하고 있긴 하지만
11:03만약에 그냥 본인이 합당을 그대로 밀고 가겠다라는 생각에 변화가 없다면
11:08이렇게 경청을 하는 것도 일종의 액션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지 않겠습니까?
11:14글쎄요. 일단 당대표가 이야기한 것처럼 합당 선언이 아니라 합당 제안이었기 때문에
11:19지금부터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는 과정을 거치는 것.
11:22이거는 저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11:24물론 당대표가 지금 어떤 의지를 가지고 또 어떤 절차를 거치겠다라고 결심을 하고 있는지는
11:29그건 알기는 어렵겠지만
11:31다만 중요한 것은 당 내부 구성원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고 정말 중요한 시간이고요.
11:38결국에는 당원들의 의견을 들어서 그 당원들의 뜻대로 이 부분에 대한 결론을 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11:45일단 대표로서는 또 경청하고 또 소통하는 시간을 많이 가질 것이라고 보이고요.
11:50이런 부분들을 거쳐야만 앞으로 이런 과정 속에서 또 중요한 문제를 앞두고
11:54당 내부에서도 여러 가지 내용적인 부분들을 수습해 나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11:59경청과 소통을 통해서 정청대 대표가 어떤 결론을 내리게 될지 좀 지켜봐야 할 것 같고요.
12:06국민의힘 이야기로 좀 넘어가 보겠습니다.
12:08국민의힘도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 이후 지금 분열 또 내호응을 겪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요.
12:15장동혁 대표가 사퇴 압박에 맞불을 놓기도 했습니다.
12:18관련 발언 듣고 이야기 이어가겠습니다.
12:23지방선거 이겨보자라는 지금 당내 최소한의 어떤 발버둥에 직을 걸라는 식으로 자외정치하는 것에 대해서 아직도 우리 도무가 한가하구나.
12:36어제 제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렇게 비판할 것이 아니라 직을 걸면 됩니다.
12:43그러니까 이런 당내 일부 사퇴 요구에 정면 돌파를 선언했고
12:51일종의 좀 엄포를 놓는 듯한 그런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12:54지금 장동혁 대표의 스탠스 좀 어떻게 좀 보십니까?
12:59저희 국민의힘은 공당입니다.
13:01그래서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 게시판 문제 관련해서 징계를 내린 데 있어서 그냥 대표가 혼자 결정한 게 아니죠.
13:09당무감사위가 꾸려졌고 거기에서 조사한 내용을 윤리위가 판단을 했고요.
13:15최종적으로 최고위에서 결정을 했습니다.
13:17제명이란 건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견은 있을 수 있습니다.
13:21그런데 당에서 제명을 했다고 해서 당 지도부 사퇴해야 되는 문제는 별개의 문제잖아요.
13:28그리고 무엇보다도 이게 10일간의 재심 기간도 좋고요.
13:33장동혁 대표가 단신이란 거 단식을 했을 때 많은 중진과 많은 의원들
13:38심지어 한동훈 전 대표 측에 있는 분들도 한동훈 전 대표가 좀 찾아가야 되는 거 아니냐
13:44그런 정치적으로 풀 수 있는 기회도 있었습니다.
13:47그렇다면 저희가 어떤 마무리를 짓지 못한다면 그건 당이 아니지 않습니까?
13:52그렇기 때문에 결정을 했습니다.
13:54그런데 그 결정에 대해서 지도부를 무조건 내려와야 된다고 하면
13:59그게 얼마나 정당성을 가질 수 있겠습니다.
14:02그런데 이런 이견이 이런 반발이 계속된다면
14:06저희가 지방선거하는 데 있어서 도움이 안 되겠죠.
14:09그렇기 때문에 저는 모든 사람들이 얘기는 할 수 있습니다.
14:14그렇지만 그 말에 있어서 힘이 들어가기 위해서는
14:17당사자의 희생과 헌신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14:20그냥 무턱대고 내려온 거다 보다.
14:23만약에 당원들이 지금의 지도부에 대해서 반발한다고 한다면
14:27제 신임을 내가 이런 절박감, 내 말의 어떤 진정성을 위해서
14:32내가 기득권을 포기하겠다 하면서 얘기를 했을 때
14:35울림이 있다고 봅니다.
14:37그래서 장동혁 대표가 내가 이걸 걸 테니까 당신도 걸어라.
14:42이렇게 하는 건 아니고요.
14:43결론적으로는 말하냐면
14:44어떻게 보면 자기와 이견이 있다고 해서 당을 지나치게 흔드는 거
14:49이게 과연 도움이 되겠느냐.
14:51그렇다면 당신의 말에 무게감도 있기 위해서는
14:54진정성을 위해서 기득권을 좀 포기하는 게 어떠냐.
14:57그런 거죠.
14:58상대방에 있어서 뭔가 이게 소위 말해서
15:02내가 걸었으니까 당신도 걸어라.
15:03그런 차원은 아닙니다.
15:04지금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는 이른바 뺄셈 정치를 하고 있다라는
15:10비판의 목소리가 상당히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고
15:12그래서 지금 지방선거를 앞둔 여러 지자체장들이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고
15:18또 이 불안감이 장 대표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지고 있는
15:21지금 국민의힘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고 계십니까?
15:24저는 사실상 이건 입틀막 아닌가라는 생각 듭니다.
15:27국민의힘 내부에서조차 지금 자해 정치다.
15:29이런 비판이 나오고 있는데요.
15:31결국 당 대표에 대해서 재신임 요청이라든지 비판이라든지
15:35이럴 때는 직을 걸어야 된다.
15:37아니면 본인도 무언가 정치적인 승부수를 걸어야 된다라는 얘기는
15:41결국 아무 말도 하지 말라는 것처럼 들리긴 합니다.
15:45그렇기 때문에 결국에는 지도부의 어떤 행보라든지 대표의 행보에 대해서
15:50비판하는 목소리에 대한 입틀막이 아닌가
15:52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서 좀 안타까운 그런 기분이 듭니다.
15:56사실 이건 별로 좋지 않은 선례로 남을 가능성이 높은데요.
15:59물론 당 대표에 대한 그냥 정치적인 간단한 비판이 아니라
16:03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하는 것
16:05이것은 당연히 정치적으로 엄중한 메시지다라는 점에는 동의를 합니다.
16:09그렇지만 그런 얘기를 할 때는 직을 걸어라라고 얘기를 한다고 한다면
16:13어느 누가 선뜻 나서서 이야기를 할 수가 있겠습니까?
16:17그렇다면 이것 자체가 별로 좋지 않은 사례로 남을 가능성도 있고
16:21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좀 더 건강한 목소리들
16:24그리고 다양한 목소리들이 나오기가 어려운 구조가 되는 것 아닌가라는
16:29우려가 듭니다.
16:30그렇다 보면 국민의힘이 자꾸만 한 방향으로 갈 수도 있는 것이고
16:34여러 가지 비판의 목소리나 또는 국민들의 따가운 시선이나
16:37이런 부분에 대해서 귀를 기울이지 않게 되는 것 아니겠느냐라는
16:41우려가 더욱 커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16:43이러한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에 대해서
16:47지금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좀 불안하게 바라보고 있지 않은가라는 생각이 드는 게
16:53지금 그 여론조사 결과를 보니까
16:55장동혁 대표에 대한 긍정평가가 27%에 지금 머물렀다.
17:03그리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57%
17:06지난주보다 상당히 좀 떨어진 수치를 지금 보이고 있는데
17:10지금 이러한 여론의 상황들을 좀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17:14장동혁 대표가 어떤 결정을 했고 결단을 했기 때문에
17:17그 이후에 어떤 책임 그것도 당대표의 몫입니다.
17:22어떤 사안을 했을 때 단기적으로 불협화함이 있을 수 있고
17:26국민의힘 입장에서 당원들 입장에서 선거 앞두고 이렇게 굳이 해야 되느냐
17:32그런 어떤 판단이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17:35문제는 지지율이 떨어졌을 때 그게 고착화되고 반등의 기미가 없느냐
17:40그게 과정, 강건이라고 생각하고요.
17:42저도 국민의힘 당혁 위원장을 맡고 있지만
17:45저희가 왜 민주당에 비해서 그렇게까지 항상 하나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느냐
17:51이런 부분입니다.
17:53결국 지금의 당대표가 그런 여러 목소리 중에
17:57왜 하나를 이뤄내지 못하느냐에 대한
17:59그 무게감에 대해서 대답을 해야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18:02그런 차원에서 저는 지금의 지지율의 변화에 대해서
18:06저희가 엄중하게 봐야 된다고 봅니다.
18:08다만 문제는 저희가 어떤 사안에 대해서 계속 끌고 갔을 때
18:13어정쩡한 상황이 있을 수 있거든요.
18:16지금의 어떻게 보면 힘듦이 그 더 큰 승리를 위해서
18:21불가피한 면이 없지 않아 있지 않느냐
18:23그런 부분도 있어서
18:24저는 지금의 국민의힘의 분란 문제는
18:30일단락이 됐다고 봅니다.
18:31그래서 다음 주부터 지방선거를 위해서
18:34이재명 정부와의 어떤 대척점에서 어떤 전략을 구사할지가
18:39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18:41일단락이 됐다고 얘기를 해주셨지만
18:44지금 뭐 징계 문제들도 좀 걸려 있고요.
18:47그런데 이제 또 공교롭게도 배현진 의원 같은 경우는
18:50친한계로 분류되는 의원이기도 하고
18:52내일 한동훈 전 대표의 토크 콘서트가 예정돼 있지 않겠습니까?
18:57그러니까 이런 일련의 상황들에 대해서
18:59내일 또 그 자리에서 한 전 대표가
19:02어떤 메시지를 내냐에 따라서
19:04당내 파장이 또 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19:06어떻게 좀 예상하세요?
19:07저는 한동훈 전 대표가 본인의 입장을 낼 수 있죠.
19:11그렇지만 저희와 지금 한동훈 전 대표는 관계가 없습니다.
19:15그래서 그분이 정치적인 발언에 대해서
19:17저희가 특별히 입장을 낼 필요는 저는 없다고 보고
19:20다만 배현진 서울시당 위원장 관련해서 제수된 거는
19:25당협 위원장이 제수를 하면 절차에 들어가는 겁니다.
19:29그렇기 때문에 그건 특별한 의미는 없고
19:31다만 37명의 당협 위원장 당무감사를 통해서
19:35점수가 낮은 분들에 대한 교체가 있었습니다.
19:38교체의 요구가 있었습니다.
19:40그런데 그쪽에 누가 들어가는지 아무도 모르거든요.
19:43그런데 한동훈 전 대표 측에서는
19:45본인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소위 말해서
19:48정리하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니냐.
19:50그런 프레임으로 말씀을 하셨는데요.
19:53절차에 착수하지 않았습니다.
19:55그분들 관련해서 이번 지방선거 앞두고서 그냥 같이 가기로 했고요.
20:01경선 과정에서 70대 30, 당원 70대,
20:05그다음에 여론조사 30으로 하려는 거 아니냐 했는데
20:0750대 50으로 현 상황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20:11그렇다면 지금 한동훈 전 대표를 고립시키고
20:15한동훈 전 대표 측을 배제시키기 위한 그런 흐름이냐.
20:18그렇지 않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20:20그리고 이제 국민의힘에서는 지금 얼마 전에 당원이 된
20:23유튜버 고성국 씨 같은 경우는
20:25물론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발언을 계속하는 거긴 하지만
20:29상당히 수위가 높은 발언들을 계속 쏟아내고 있거든요.
20:33이 부분은 좀 어떻게 바라보고 계세요?
20:35저는 이 부분을 민주당뿐만 아니라
20:37국민들 전체가 바라보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20:40이 부분에 대해서 특히 전두환 씨의 사진을 걸자
20:43이런 이야기를 했던 것으로 보이는데
20:45이 부분에 대해서 고성국 씨에 대해서
20:47징계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
20:49또는 이 징계 절차가 진행되는지 안 되는지
20:51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많은 국민들이
20:54저는 관심 갖고 계속 보실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20:57그렇기 때문에 사실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나
20:59또는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해서
21:01징계가 나오는 과정이라든지 그 결과들을 보게 된다면
21:05고성국 씨에 대해서도 상당한 수준의 징계가 나와야 되는 것 아니냐라는
21:10지적도 당연히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21:13그렇다면 이 징계 절차 과정과 그리고 결과에 대해서는
21:17국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보실 것뿐만 아니라
21:19사실 지방선거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고 보입니다.
21:23배현진 의원 그리고 고성국 씨에 대한 징계가
21:27각각 어떻게 나오는지 좀 비교를 해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21:33마지막으로 지금 대통령 이야기를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1:37연일 부동산과 관련해서 고강도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데
21:41어제 경남 타운홀 미팅에서도 수도권 집중과
21:45또 집값 문제 다시 한번 언급을 했습니다.
21:47직접 들어보겠습니다.
21:51고생 서울 수도권은 지금 집값 때문에 시끄럽죠?
21:57제가 요새 그것 때문에 좀 힘들어요.
22:02저항 강도가 만만치 않습니다.
22:06그래도 이게 뭐 집 아파트 한 평에 3억씩 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22:11평균적으로 그런 가격을 향해서 다 올라가면
22:16과거의 일본처럼 잃어버린 20년
22:21그런 일들을 우리가 겪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22:25이 문제는 누가 해결할 수 있어요?
22:28정치가 하는 거죠.
22:30그런 거 하라고 정치가 있는 겁니다.
22:33정치라고 하는 게 그런 거죠.
22:35우리 사회에 자원배분 역할을 하는 거잖아요.
22:39엄청 중요한 겁니다.
22:43세상의 운명을 결정해요.
22:46이런 공개적인 자리에서
22:48그리고 대통령 개인 SNS를 통해서도
22:52말 그대로 지금 부동산과의 전면전을 치르고 있다.
22:55이렇게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은데
22:57지금 대통령의 메시지를 어떻게 바라보고 계십니까?
23:01피곤해 보이시네요.
23:02제가 볼 때 정책, 정책이 중요합니다.
23:06그런데 자꾸 부동산 정치라는 표현을 하시는 것 같아요.
23:10정치가 중요하다고 하시는데
23:11시장을 이기는 정부는 없다.
23:14정부를 이기는 시장은 없다.
23:16국민들이 판단하실 것 같습니다.
23:18짧은 시간에 시장을 이기는 정부는 있을 수 있습니다.
23:22그런데 지금 3억 원, 몇 억 이렇게 말씀을 하시잖아요.
23:25평당.
23:26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23:28노무현 정부, 문재인 정부 들어서 대폭 올랐습니다.
23:31그건 왜 그러냐?
23:32가만히 있으시면 되는데
23:34수요와 공급이라는 기본적인 시장의 원리를 무시하고
23:37과하게 개입을 했죠.
23:39이재명 대통령께서 지난 5월에
23:41지난해 5월에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23:44민주당 정권이 지금까지 집권했을 때
23:46집값이 올랐어요.
23:48왜 그랬을까?
23:49저는 생각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23:52세금 가지고 집값 잡지 않는다고 말씀하셨거든요.
23:55그런데 돌고 돌아서 결국은
23:57세금 가지고 집값을 잡는다고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24:00다주택자가 나쁜 사람들인가요?
24:03이재명 대통령께서
24:043, 40억짜리 지금
24:06집이 분당해 있습니다.
24:08자기 살지 않잖아요.
24:09팔지 않습니다.
24:101년 동안 6억 원이 올랐습니다.
24:132022년부터 팔겠다고 하셨어요.
24:15팔겠다는 의지가 있는 겁니까?
24:16그냥 냅두시는 겁니까?
24:17그리고 개항에 국회의원 되겠다고 해서
24:20개항에 전세로 가셨습니다.
24:22개항 전세 누가 준 겁니까?
24:24마귀? 악마?
24:26다세대 주택자가 계약하셨잖아요.
24:27그럼 그분들은 뭡니까?
24:29마귀입니까?
24:30악마입니까?
24:31아니지 않습니까?
24:32세상은 본인이 그렇게
24:33이분법적으로 생각해서 되는 게 아닙니다.
24:36본인들이 정책으로서 공급하겠다고 해요.
24:40그렇다면 시장이 국민들을 믿으면
24:42가격이 떨어지겠죠.
24:43그런데 믿지 않는 겁니다.
24:44왜?
24:45한 번 속고 두 번 속았는데
24:47세 번까지 속으면
24:48진짜 국민들이 바보지 않습니까?
24:50그래서 솔직하게 본인의 힘듦을 인정을 하시고
24:54다주택자를 왜 악마합니까?
24:56똘똘한 채 누가 만들었습니까?
24:58문재인 정부 때 만들었고요.
24:59마지막으로 이게 노무현 정부 때는 종부세를 했고요.
25:04문재인 정부 때는 다주택자 중과세를 했습니다.
25:08그때 어떻게 됐습니까?
25:09집값도 오르고요.
25:10전세, 월세 다 올랐습니다.
25:12이게 바로 정책의 역설이라는 겁니다.
25:15지금 얘기해 주신 것처럼
25:17진보정부 때 전부 집값이 오른 거 아니냐
25:20그리고 대통령 본인도 똘똘한 한 채를 가지고 있고
25:23그리고 참모들, 다주택자들
25:26왜 이거 처분하지 않느냐
25:28이런 국민의힘 비판이 계속되고 있거든요.
25:30그렇죠. 특히 참모들 중에 다주택자가 있다는 지적, 비판들은
25:35언론을 통해서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25:37아마 고위공직자들이나 참모 같은 경우에는
25:39정책을 또 입안하고 실행하는 주체이기 때문에
25:42단순히 그분들이 여러 가지 개별적인 사정이 있다
25:46이런 부분을 떠나서 국민들이 보시기에는
25:49그분들이 어떻게 행동을 하는지에 대해서
25:51사실은 정책의 신뢰도나 동력이 좌우될 수도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공감합니다.
25:56그렇기 때문에 참모들도 관련된 여러 가지 압박도 받고 있을 것 같고
26:00특히 대통령의 정책적인 메시지를 뒷받침하기 위해서
26:03어떤 행동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는
26:05또 고민이 깊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듭니다.
26:08다만 저는 대통령이 부동산 시장에 보내는 시그널 자체는 강력하고
26:12그 메시지가 일관적이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높게 평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6:17정책은 일관성이 정말 중요한데
26:19특히 부동산 투기 수요자들에게
26:21이번만 지나면 또다시 규제가 풀리지 않을까라는 기대 심리가 있다고 한다면
26:25이것을 없애주는 것도 또 정책을 또 입안하고 실행하는 자들의 몫입니다.
26:31일관성 있게 그리고 대통령이 강력한 의지로 나아가겠다라는 신호를 주는 것만으로도
26:36저는 부동산 시장에 좋은 영향을 미칠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26:39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26:41정치권 이슈들 장현주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26:43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26:47두 분 말씀 고맙습니다.
26:48고맙습니다.
26:48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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