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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미국발 관세 인상 압박에도 더불어민주당의 시계는 지방선거 지분과 당권 주도권을 둘러싼 밥그릇 싸움에만 멈춰서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7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관세 대응에 총력을 다해도 모자랄 판에 집권 여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과 계파 싸움에 국력을 낭비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이른바 ’대외비 문건’을 두고 지도부가 공개 석상에서 서로 ’답정너 합당’, ’밀실 졸속’, ’밀약’이라는 말까지 쏟아냈다면서, 민주당 안중에는 권력과 지분만 있을 뿐 민생은 실종됐음을 자인하는 꼴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한미 경제 갈등이 관세를 넘어 안보 문제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여당의 권력투쟁으로 인한 국정 공백의 피해는 우리 국민과 기업에 고스란히 돌아간다는 점을 명심하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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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이 미국발 관세 인상 압박에도 더불어민주당의 시계는 지방선거 지분과 당권 주도권을 둘러싼 밥그릇 싸움에만 멈춰 서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00:10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 국회 기자회견에서 관세 대응에 총력을 다해도 모자랄 판에 집권 여당이 조국 혁신당과의 합당과 괴파 싸움의 국력을 낭비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2이어 이른바 대외비 문건을 두고 지도부가 공개석상에서 서로 답정너 합당, 밀실졸속, 밀약이라는 말까지 쏟아냈다면서 민주당 안중에는 권력과 지분만 있을 뿐 민생은 실종됐음을 자인하는 꼴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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