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반면에 김경 전 서울시의원은 강선우 의원에게 1억원은 돌려받았지만 이후에도 강 의원 측이 후원금 형태로 돈을 요구했다고 거듭 반박했습니다.
00:10김 씨는 강 의원과 직접 약속한 기한을 지키려다가 특정 날짜에 후원이 집중되자 강 의원 측 보좌진이 선관위 의심을 살 수 있다면서 이치는 2022년 말 날짜가 몰려있는 입금분만 골라 돌려줬다고 주장했습니다.
00:25또 이 한 차례를 빼고 어떤 후원금도 돌려받지 못했다며 강 의원 측 주장처럼 요청한 적 없는 부적절한 돈이라면 전액을 즉시 반환했어야 한다고 반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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