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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허위 차용증 의혹”…金 측 “오늘 중 입장 낼 것”
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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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전
[앵커]
이번주부터 인사청문회 정국에 돌입합니다.
국민의힘은 김민석 총리 후보자를 둘러싼 금전 거래 의혹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7년 전 김 후보자가 1억4천만 원을 빌리고 최근에야 상환한 과정이 석연치 않다는 겁니다.
정성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18년,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는 11명에게 총 1억 4천만 원을 빌렸습니다.
과거 김 후보자에게 불법 정치자금을 준 강모 씨에게서 4천만 원을, 다른 10명에게서 1천만 원씩 빌린 겁니다.
이후 김 후보자는 채무 만기일인 지난 2023년까지 원금을 갚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지난 주 국회에 인사청문요청서를 제출한 후 만기가 2년이나 지난 이달 12일에 원금을 상환했습니다.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위 위원인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SNS를 통해 1천 만원을 빌려준 이 모 씨가 강 씨 회사의 감사와 동일 인물이라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실질적으로 강 씨가 이 씨를 내세워 돈을 빌려준 것 아니냐는 의혹입니다.
주 의원은 "실질적인 채권자를 감췄다면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주 의원은 또 다른 게시글을 통해 김 후보자의 과거 불법 정치자금 재판 때도 차용증을 썼지만 변제 독촉이 없어 유죄로 인정된 점도 거론했습니다.
김 후보자 측은 의혹에 대한 입장을 묻자 구체적인 해명 대신, 오늘 중으로 반론을 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채널A 정성원입니다.
영상편집 : 조아라
정성원 기자 jungsw@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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