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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설립한 연예기획사 오케이레코즈가 신인 보이그룹 제작에 나서면서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민희진 대표는 오늘(5일) "엔터테인먼트의 본질은 일상의 작은 행복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며 "그 본질에 충실하게, 프로듀서로서 진심을 담아 보이그룹을 기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케이 레코즈는 SNS에 공개한 23편의 캠페인 영상을 통해서도 보이그룹 제작 소식을 알렸습니다.

영상에는 ’원티드’(WANTED·구인)라는 제목과 2008∼2013년 사이 출생자를 모집한다는 문구가 적힌 전광판이 등장하는데, 보이그룹 제작을 위한 오디션 개최를 암시하는 내용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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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니진 어도워 전 대표가 설립한 연예기획사 OK레코드가 신인 보이그룹 제작에 나서면서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00:08미니진 대표는 오늘 엔터테인먼트의 본질은 일상의 작은 행복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며
00:14그 본질에 충실하게 프로듀서로서 진심을 담아 보이그룹을 기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21OK레코드는 SNS에 공개한 23편의 캠페인 영상을 통해서도 보이그룹 제작 소식을 알렸습니다.
00:27영상에는 원티드라는 제목과 2008년에서 2013년 사이 출생자를 모집한다는 문구가 적힌 전광판이 등장하는데
00:36보이그룹 제작을 위한 오디션 개최를 암시하는 내용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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