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은 5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가 다가오며 고가 1주택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는 분석과 관련 실거주를 위한 것이 아닌 자산 증식을 위한 매수는 자제하는 게 좋겠다는 메시지를 냈습니다.
00:16이 대통령은 이날 새벽 x에 해당 분석이 담긴 기사를 링크한 뒤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어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면 그것도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0:30투자용 목적으로 이른바 똘똘한 한 채를 선호하는 흐름을 억제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수단을 강구할 수 있음을 시사하면서 집값 안정의지를 거듭 부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00:41한편 이 대통령은 검찰이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사건에 대한 1심 무죄 판결에 대해 항소하지 않은 것과 관련해서는 법리상 되지도 않는 사건으로 나를 엮어보겠다고 대장동 녹취록을 위례 신도시 얘기해서 위 어르신 얘기로 변조까지 해서 증거로 내더니 나는 글을 x에 남기기도 했습니다.
01:02앞서 이 사건의 1심 재판 과정에서는 남욱 변호사가 정영학 회계사에게 했다는 말이 담긴 녹취록이 쟁점이 됐습니다.
01:11녹취록에는 남 변호사가 유 씨가 어떤 방법이 됐든 밖에서 봤을 때 문제만 없으면 상관이 없다.
01:19너 결정한 대로 다 해줄 테니까 언급을 한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01:23불명확하게 녹음된 부분과 관련해 남 변호사는 재판에서 위례 신도시도 너 결정한 대로 다 해줄 테니까 라는 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1:33그러나 검찰은 이 부분이 위 어르신들이 너 결정한 대로 다 해줄 테니까 라는 말이며
01:39여기서 어르신들이란 이 대통령과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정무조정실장을 지칭한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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