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은 오늘 3표부지를 찾아서 사업을 진척시킬 수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00:07그러면서 정원욱 구청장과 고 박원순 전 시장은 그렇게 하지 못했다며 일머리가 있었다면 사업을 더 빨리 진행하지 않았겠냐고 지적했습니다.
00:17오 시장의 발언 직접 들어보시죠.
00:18일머리가 있는 시장과 구청장이었다면 제가 21년도, 22년도에 했던 일을 2015년, 16년에 했으면 더 빨리 진척될 것이죠.
00:33사전협상이라는 제도가 없었다면 모를까 있는 상태에서 해법을 마련 못했던 시장과 구청장이 있었고 그 제도를 창안해서 들어오자마자 그 제도를 적용한 시장이 있었다.
00:48이렇게만 기조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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