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삼표 부지를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은 본인이 적용한 ’사전협상제도’로 사업을 진척시킬 수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정원오 구청장과 고 박원순 전 시장은 그렇게 하지 못했다며, 일머리가 있었다면 사업을 더 빨리 진행하지 않았겠냐고 지적했습니다.

오 시장 발언 직접 들어보시죠.

[오세훈 / 서울시장 : 일머리가 있는 시장과 구청장이었다면 제가 21년도, 22년도에 했던 일을 2015년, 16년에 했으면 더 빨리 진척됐겠죠. 사전협상이라는 제도가 없었다면 모를까, 있는 상태에서 해법을 마련 못 했던 시장과 구청장이 있었고 그 제도를 창안해서 들어오자마자 그 제도를 적용한 시장이 있었다, 이렇게만 비교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203153959606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런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은 오늘 3표부지를 찾아서 사업을 진척시킬 수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00:07그러면서 정원욱 구청장과 고 박원순 전 시장은 그렇게 하지 못했다며 일머리가 있었다면 사업을 더 빨리 진행하지 않았겠냐고 지적했습니다.
00:17오 시장의 발언 직접 들어보시죠.
00:18일머리가 있는 시장과 구청장이었다면 제가 21년도, 22년도에 했던 일을 2015년, 16년에 했으면 더 빨리 진척될 것이죠.
00:33사전협상이라는 제도가 없었다면 모를까 있는 상태에서 해법을 마련 못했던 시장과 구청장이 있었고 그 제도를 창안해서 들어오자마자 그 제도를 적용한 시장이 있었다.
00:48이렇게만 기조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