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분위기 속에서 국민의힘 최다선 의원인 육선의 조경태 의원은 2월 말, 3월 초가 재건의 골든타임이라고 주장한 가운데
00:08오세훈 시장은 장동혁 디스카운트라는 말까지 했습니다. 들어보시죠.
00:15저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른바 장동혁 디스카운트가 지방선거를 덮치지 않을까 하는 출발자들은
00:24말씀을 안 하셔도 아마 속이 숙건용일 것 같아요.
00:28저는 골든타임이라고 보통 표현하는 2월에서 3월 초까지가 국민의힘이 재건할 수 있느냐
00:362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심판 선 1심 선고가 있고요.
00:40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완전한 절연을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재명 문제도 다시 제거해야 된다.
00:51국민의힘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를 조찬 강연에 초대했는데
00:56이준석 대표 선거연대에 확실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01:02대표님 다음은 당신입니다.
01:05그거를 거의 밥 먹으면 계속 듣습니다.
01:07그럼 세뇌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01:10밖 그런 통합을 얘기할 겁니다.
01:11그런데 자신의 잠재적 경쟁자가 될 만한 사람들 빼고
01:162020년 총선을 앞두고
01:18유승민이라는 사람을 주저앉히기 위한 황교안 대표의
01:23유승민 빼고 다 공천 준다고 하는 거죠.
01:25황교안 대표는 똑같은 사람 비슷한 결과로 기결된 것은 없고
01:27네.
01:31감사합니다.
01:3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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