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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박용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여야 대치 국면에서 흔히 보던 고성과 언쟁이 각 당 안에서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여당에선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야당에선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문제로집안싸움이 그야말로 점입가경입니다. 어제 국민의힘 비공개 의원총회장. 비속어를 썼다, 쓰지 않았다. 당사자들 사이 말은 엇갈리는데, 아수라장이 된 건 맞는 것 같습니다. 관련 영상으로 정치온 시작합니다. 오늘의 정치온 박용진 전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대담을 진행할 텐데요.앞서 국민의힘 상황을 전해 드렸습니다. 여야 모두 당내 갈등이 증폭하고 있는데요. 어제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는 장동혁 대표의 사퇴 요구부터 또 지지 발언까지 난상 토론이 벌어졌다고 하는데 정성국 의원과 조광한 최고위원 사이에 설전이 있었다, 이 부분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진실은 어떤 건가요?

[김성태]
정당 정치가 이렇게 불안정해진다는 것은 민주주의의 핵심 기제인 조정과 통합 기능이 상실되기 때문에 많은 갈등 요소만 비춰질 수밖에 없는 그런 참 암담한 현실이 계속되고 있는데 정치적 갈등의 골이 깊어지면 의원총회라는 것은 제1야당으로서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상당히 거친 SNS.


저희가 화면으로 보여드리고 있는데 정성국 의원은 많이 알려졌다시피 친한동훈계로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반대를 했었고요. 조광한 최고위원은 장동혁계로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찬성했던 인물인데 어제 현역 의원이 아닌 조광한 최고위원에게 의원이 아닌데 왜 의원총회장에 들어오냐, 이 부분이 문제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야 인마 너 나와, 이렇게 말했다는 게 정성국 의원의 주장이고 또 조강한 최고위원은 야 인마라는 말은 나는 쓰지 않았다, 이렇게 주장해서 주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김성태]
하여튼 어제 80여 명, 그러니까 107명 국민의힘 의원 중에서 한 4분의 3 정도가 참여한 의총이었는데 대체적으로 참여한 의원들 입장에서는 낯뜨거운 모습을 밖에 이야기한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불편한 모습이었어요. 그런데 제가 후...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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