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 건강을 위해서 설탕의 부담금을 매기는 이 설탕 부담금이 또 다른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00:07오늘 이재명 대통령은 이 문제에 대해서 허심탄회한 토론과 공론화가 필수라고 언급했습니다.
00:14실제로 논의에 불이 붙어가는 모습인데 다소 생소하다 보니 다른 나라들의 상황은 어떤지 궁금해집니다.
00:22광민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3이재명 대통령이 설탕 부담금에 대해 더 깊이 있는 논쟁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00:32이해관계가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일수록 고쾌와 오해가 많다며 허심탄회한 토론과 공론화가 필수라고도 했습니다.
00:40실제 WHO는 2035년까지 설탕 음료 등의 실질 가격을 최소 50% 이상 올리자고 제안한 바 있습니다.
00:492024년 기준 116개 국가가 설탕세 등을 도입했는데 프랑스와 영국의 경우 당 합류량에 따라 세금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01:00소비자에게 물리는 세금과 달리 이 대통령이 언급한 부담금 형식은 제조 유통기업에 부과합니다.
01:06설탕을 적게 쓰는 그런 제품을 사용할 것 같아요.
01:12장기적으로 국민이 당뇨로 섭취를 좀 적게 하게 되는
01:16부담금 형태로 가는 거가 조금 더 아직은 괜찮지 않을까
01:24요새 물가가 너무 많이 올라서
01:26우려하는 시각도 있습니다.
01:28가격 부담만 올라가고 먹는 기호식품이나 이런 거는 그렇게 크게 줄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 입장인 것 같습니다.
01:39정부는 해외 사례와 국민 건강증진 효과를 따져보고 있습니다.
01:44여론 수렴 과정을 거쳐 부담금 도입 여부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48채널A 뉴스 광민경입니다.
01:58채널A 뉴스 광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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