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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김종석의 리포트, 이탈리아의 시칠리아섬으로 가보겠습니다.

와~ 보기만 해도 무섭습니다.

벼랑 끝에 주택들이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처럼 아슬아슬하게 버티고 있고요.

무너져 내리는 절벽 바로 옆으로 위태롭게 매달려 있는 차량의 모습도 눈에 띄는데요.

이 대형 산사태가 발생한 길이만 무려 4km에 달한다고 합니다.

얼마 전엔 보시는 것처럼, 바닷물이 한 번에 쓸려 내려오는 장면도 전해드린 바가 있습니다.

이례적인 겨울 폭풍 사이클론 ‘해리’가 휩쓸고 가면서 시칠리아 곳곳이 상처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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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이제 마지막 김종석의 리포트로 가볼까요?
00:05여기는 어디입니까? 바로 이탈리아의 시칠리아 섬으로 가보겠습니다.
00:11화면을 저하고 같이 만나보겠습니다.
00:15보기만 해도 무섭죠?
00:17이 벼랑 끝에 주택들이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처럼 아슬아슬하게 버티고 있고요.
00:22무너져 내리는 절벽 바로 옆으로 위탈하게 매달려 있는 차량의 모습도 눈에 띕니다.
00:26이 대형 산사태가 발생한 길이만 무려 4km에 달한다고 합니다.
00:33얼마 전에 저희 시트라이브에서 보여드렸던 것처럼
00:36이 바닷물이 시칠리아 인근을 한 번에 쓸려 내려오는 장면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00:44이게요, 이례적인 겨울 폭풍 사이클론 해리가 휩쓸고 하면서
00:48이렇게 시칠리아 곳곳이 상처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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