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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뉴스A 시티라이브, 이 시각 긴박하게 전해진 사건을 들여다볼까요.

오늘은 제가 직접 살펴보겠습니다.

채널A 단독 보도입니다.

BTS가 보면 뭐라고 할지요.

우선, 한 편의점 주인의 목소리부터 들어보겠습니다.

[피해 편의점 주인]
"기물을 파손하고 나간 적이 있었어요. 데 다시 온 거예요 이틀 뒤에. '또 신고하라고!' 막 담배를 피우면서 맨발로 들어온 거예요.“

CCTV 볼까요.

편의점에 들어오는 한 남성.

실내에서 당당히 담배를 피웁니다.

점주는 이걸 보고 깜짝 놀라서 남성을 밖으로 내쫒을 수밖에 없죠.

실랑이를 벌이던 두 사람, 남성은 뭐가 그렇게 분했는지 휴대전화로 편의점주 머리를 때리고요.

급기야 얼굴까지 연달아 때립니다.

편의점주 말에 따르면, 이틀 전에도 이 남성이 편의점에서 행패를 부려 신고했었는데요.

격분한 남성이 편의점을 다시 찾아 보복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남성의 행적 한 시간 전으로 가볼 필요가 있습니다.

저 편의점 인근 호텔에 진열돼 있던 BTS 화보집을 훔치려다가 직원이 제지하자 휴대전화로 폭행한 건데요.

이 남성, 특수 폭행과 절도 미수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설령 팬심이었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부끄러운 팬은 BTS도 외면하고 싶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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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그러면 뉴스의 시티라이브 이 시각 긴박하게 전해진 사건 하나씩 들여다보겠습니다.
00:09오늘은 제가 직접 살펴보겠습니다.
00:11채널의 단독 보도 BTS가 보면 뭐라고 할지 점점.
00:15우선 한 편의점 주인의 목소리부터 들어가 보겠습니다.
00:30무슨 사건인지 CCTV 볼까요?
00:33편의점에 들어온 저 남성 실내에서 당당히 담배를 피웁니다.
00:37점주 이걸 보고 깜짝 놀라서 남성을 밖으로 내쫓을 수밖에 없었는데요.
00:41실랑이를 버렸고 남성은 뭐가 그렇게 부렸는지 휴대전화로 편의점주 머리를 때리고요.
00:48급기야 얼굴까지 연달에 때립니다.
00:50이 편의점 주인 말에 따르면 이 남성 이틀 전에도 편의점에 와서 행패를 부려서 신고를 했었답니다.
00:57격불한 남성이 편의점을 다시 찾아와 저렇게 보복을 했다는 겁니다.
01:02그런데요. 그런데 이 남성의 행적을 한 시간 전으로 되돌아가갈 필요가 있습니다.
01:10저 편의점 인근 호텔입니다. 저기가.
01:12진열되어 있던 BTS 화보집을 훔치려다가 직원이 말리니까 또 한 번 앞서 편의점과 마찬가지로 휴대전화로 저렇게 폭행한 겁니다.
01:20이 남성 특수폭행과 절도 미수 혐의로 경찰에 입건이 됐는데요.
01:25글쎄요. 설령 팬심이었다 하더라도 저렇게 부끄러운 팬은 BTS도 외면하고 싶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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