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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시그널을 좌우하는 알부민!
무협 천재 이소룡도 피할 수 없었다!

#몸신의탄생 #부종 #몸 #부기 #뱃살 #다이어트 #회복력 #활력 #생존 #적신호 #얼굴선 #운동

몸신으로 바꿔주는 건강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몸신의 탄생] 매주 화요일 밤 8시 0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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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런데 반대로 한 살 더 먹고 나니까 만사가 귀찮다, 아무것도 하기 싫다 하며 무기력을 느끼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00:08여기 있습니다.
00:10또 같은 감기에 걸려도 또 같은 치료를 받아도 누군가는 금방 회복하고 또 반대로 누군가는 병이 오래 가고 기력도 쉽게 돌아오지 않는 일도 많은데요.
00:19이런 차이가 도대체 왜 발생하는 건지 한 번쯤 다 궁금했던 적이 있으실 거예요.
00:23확실히 그런 것 같아요.
00:25똑같은 상황에 며칠 전에 같이 있었는데 어떤 사람은 멀쩡한데 어떤 사람은 여전히 힘들어하는 경우가 분명히 있거든요.
00:32맞아요.
00:33피로를 느낀다든지 또 피로가 회복되는 정도라든지 이런 게 사람마다 다른 이유가 있다 이 말씀인 거죠?
00:39그렇죠.
00:39바로 생존 시그널이 활활 잘 타는 사람과 반대로 생존 시그널이 나도 모르게 꺼져가는 사람의 차이입니다.
00:49생존 시그널이 꺼져간다고요?
00:51그게 뭐예요?
00:52여기서 갑자기 또 흉내되는 건가요?
00:55뭐지?
00:56되게 무서운 건데 이 정도면.
00:57네, 바로 우리 몸이 생존하기 위해 꼭 필요한 여러 가지 물질 가운데 오늘의 주제인 이것이 부족하면 내 몸 속 생존 시그널이 빠르게 꺼져서 활력과 피로 더 나아가 우리 몸의 회복 능력은 물론 연혁력까지도 빠르게 약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01:18특히 이것이 부족해서 나타나는 증상 중 중요한 게 하나 있는데요.
01:23바로 부족입니다.
01:25네, 오늘 몸 신의 탄생 도전자분도 앞서 말한 증상에 더해 부족까지 가지고 있는 분인데요.
01:33아, 이분이 오늘의 도전자십니까?
01:35와, 어제 라면 먹고 주무시는 건가요?
01:37실제로 도전자분은 주변 사람들에게 얼굴에 주사를 맞았냐 하는 등의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자주 붓고요.
01:47또 이 붓기 때문에 안압도 올라가서 눈에 핏발이 종종 설 정도입니다.
01:53아, 붓기 하면 접니다.
01:54제가 굉장히 붓기를 잘 알아요.
01:56그래서 저런 좀 같은 라인인데 느낌이 드는 거예요.
01:59저는 아침에 많이 부어서 사우나를 그렇게 하거든요.
02:01붓기 빼러.
02:02그건 빠집니까?
02:03완전 빠져요.
02:04그리고 마사지, 갈살 이런 걸로 조물조물하고.
02:07그러면 붓기 쫙 빠지거든요.
02:09호박차 이런 거 먹든지.
02:11붓기는 좀 잘 알아요, 제가.
02:12저희가 보통은 붓으면 잠을 못 잤나? 어제 야식했나?
02:18짠 거 먹었나?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는데
02:21이게 실제로 말씀하신 생존 시그널하고도 관계가 있다는 거죠?
02:26맞습니다.
02:27단순히 전날 좀 피곤하고 짠 걸 먹어서 하루 붓는 게 아니고
02:31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손발이나 얼굴이 자주 붓는다면
02:34이 생존 시그널이 꺼지고 있는 게 아닌지 꼭 의심해 보셔야 합니다.
02:39실제로 심각한 부종은 생명까지 위급해질 수 있습니다.
02:42사진 한 번 보실게요.
02:44네? 이서룡과...
02:47아니, 엘비스는 사진이 조금 부은 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02:50저 살이 찐 거 아니었어요?
02:52그런데 이서룡은 말이 안 되는 거 같은데.
02:54붓기가 하나도 없는데.
02:55어디가?
02:56말이 되나?
02:58사진 봤을 때 엘비스 프레슬린은 얼굴이 좀 부어 보이죠?
03:01그럼 그래 보이게.
03:02두 분 다 사실은 부종이 있었습니다.
03:04네?
03:05두 분 다 사실은 부종이 있었습니다.
03:06네?
03:07먼저 엘비스 프레슬린은 살이 찐 것도 맞기는 하지만
03:11사망하기 3, 4년 전부터 이미 부종이 나타났다고 해요.
03:15그리고 73년 입원 당시에는 얼굴이 심하게 부은 상태로 입원했다는 기록이 실제로 있기도 합니다.
03:21네, 더불어 이서룡의 경우에는 철인이라고도 불리잖아요.
03:25그런데 직접 사인이 부종, 바로 뇌부종입니다.
03:29아니, 뇌부종이에요.
03:30네, 이 뇌는 두개골뼈가 감싸고 있어서 여기에 부종이 생기게 되면 수분이 빠져나갈 곳이 없는데요.
03:38그렇게 되면 뇌혈류를 막아서 뇌세포에 산소 공급이 안 되는 만큼 사망까지도 이룰 수 있습니다.
03:44사망까지도 이룰 수 있습니다.
03:46외부종은 생각도 못했네요.
03:48뇌쪽에도 부종이 있을 수 있다.
03:50그건 무서운 거지.
03:52부종 진짜 무서운 거예요.
03:54약물 부작용으로 인해 부종용 케이스이긴 합니다만
03:58이 부종이라는 게 그냥 몸 좀 붓고 하는 정도지 큰 문제가 있겠어.
04:02이렇게 간단히 생각할 문제가 아닌데요.
04:05특히 생존 시그널을 좌우하는 앞서 이야기한 오늘의 주제인 이것이 하는 일 중
04:11중요한 게 바로 우리 몸 속의 체액을 조절해서 부종을 막는 역할을 하는 건데요.
04:17내가 평상시 부종이 좀 자주 생긴다고 하시면 반드시 오늘 이 주제인 이것이 부족해 생존 시그널이 꺼져가고 있는 건 아닌지 체크가 필요합니다.
04:29그렇다면 이것이 과연 무엇입니까?
04:32그렇죠.
04:33알려주세요.
04:34이것은 바로 생존 시그널을 켜는 회복 단백질 바로 알부민입니다.
04:46알부민 알죠.
04:48알부민 하면 옛날에 어른들 기력 차지라고 했을 때 주사 알부민 맞고
04:54막 찾고 그러셔도 돼요.
04:56비싼 거로 알고 있거든요.
04:57어쨌든 말이죠.
04:58피로회복, 무기력, 면역, 부종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알부민과 연관된 이야기라는 거잖아요.
05:04말씀하신 내용이 좀 맞는 내용인데요.
05:06이 알부민은 간에서 만들어지는 단백질로 생명 유지의 필수 성분입니다.
05:12혈청 내 단백질의 약 70%를 차지하는 물질이기도 한데요.
05:17체내 알부민이 낮으면 복수가 찬다든가 혈압 조절이 안 되는 등 이 생명이 좀 위독해질 수 있기 때문에 없어서는 안 되는 물질이기도 합니다.
05:27많은 분들께는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중증 화상 환자나 과다출혈로 혈압이 급격하게 떨어져서 오는 외상 환자 그리고 큰 수술을 한 경우에도 혈청 단백질을 빠르게 늘려주기 위해서 생리식 함수와 함께 알부민을 처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05:43그래서 일선 의사분들에게는 굉장히 친숙한 성분이기도 하죠.
05:47아니 알부민이 하는 일이 이렇게 많았는데 몸신을 한 지 꽤 됐는데 아직 처음 들어봤어요.
05:53알부민을 이렇게 중요하다는 거를 알부민 수치가 있는 것도 처음 들어봤단 말이에요.
05:57나도 수치가 있어 알부민의 수치가.
05:59나 몰라 들어본 적도 없어.
06:01오늘 프로젝트의 이름도 궁금하고요.
06:04생존 시그널을 어떻게 올릴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06:07오늘 그러면 어떤 분이 맡아서.
06:09나도 모르게 꺼져가는 생존 시그널 이거 회복해야겠죠.
06:15그래서 활력부터 피로 회복 또 부종의 면역력까지 한꺼번에 회복시켜주는 생존 시그널 회복 프로젝트 준비했습니다.
06:25살려주세요 생존 시그널.
06:27생존 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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