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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잔소리에도 떡 사랑은 포기 못 한다?
아침 메뉴부터 떡국 선택! 저녁은 떡볶이?!
고탄수 식단 고집하는 도전자

#몸신의탄생 #다이어트 #살 #뱃살 #요요 #체중 #식탐

몸신으로 바꿔주는 건강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몸신의 탄생] 매주 화요일 밤 8시 0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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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제가 항상 이 배에 이 콤플렉스를 갖고 있다 보니까 제가 뭐 운동을 한다 해도 이렇게 뱃살, 뱃살에는 안 빠지더라고요.
00:10잘 모르겠는데 이렇게.
00:12너무 날씬해 보이는 건가요?
00:15오 약간 뱃살이 좀 있으시네.
00:17아 얼굴은 그러니까요 얼굴은 갸름하시니까.
00:21지방 흡입을 제가 한 10년 넘은 것 같아요.
00:26지방 흡입 다졌구나.
00:27이야 이거 진짜 세게 하는 건데.
00:30지방 흡입을 제가 과감하게 했는데 정말 지방과 지방 흡입을 하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00:38저 절대 못하게 할 정도로 저는 그렇게 마음을 먹을 정도로 힘들었어요 힘들었는데
00:4523년도에 제가 단식원에 일주일 들어갔어요.
00:50안 해본 게 없는데.
00:50지방 흡입 단식원.
00:51다 극단적인 거를 다 졌는데요.
00:53극단적으로.
00:55관리를 안 하다 보니까 이렇게 또 원위치가 또 되어버렸어요.
01:00이건 뭐 그냥 봬도 건강에 문제가 있을 것 같거든요.
01:05자 아침 8시부터 한.
01:10냉장고가 3대.
01:12이 친구와 함께 시작하네.
01:14부럽다.
01:15냉장고 4대.
01:18먹는 욕심이 많다 보니까 이렇게 뱃살이 또 지게 되는 모양인 것 같아요.
01:26몸무게가 많이 나갈 적에는 솔직히 84, 85까지 나갔어요.
01:37아.
01:38아.
01:38소주를.
01:39아.
01:41아.
01:42아.
01:43식초 좋다고 하니까.
01:44그래그래.
01:47아.
01:49아.
01:49아.
01:49아.
01:49아.
01:50이거부터?
01:50몸에 좋다고 하는 이제 버터인데 상당량을 드시네요.
01:55진짜 저한테.
01:56엄마 그 버터가 이게 지방 태우는데 이게 효과가 있다고 그러더라고.
02:03정말요?
02:03버터 이거를 먹고 또 그러면 식초물로 먹고.
02:07느끼할 텐데.
02:08오늘 아침에는 떡국.
02:12떡국이요 아침에.
02:13야.
02:14아.
02:14명절 때만 드시는 게 아니고.
02:16그러게.
02:17떡국 사실 또.
02:18한참 전에 지났는데 우리가.
02:19아침에 괜찮죠.
02:20떡국.
02:21맛있긴 맞지.
02:23금방 되고.
02:24사고래.
02:25맛있다.
02:26김가루 많이 불었다.
02:28김치.
02:28차는 김치만 딱 놓으시고.
02:31아.
02:31떡국 떡볶이 지나네.
02:32아.
02:32잘 드신다.
02:33아침 식사 조금 불탄수 식사를 지금.
02:37양손 쓰시고.
02:39이야.
02:39떡국 아침에 부드럽기 괜찮지 않나.
02:42옆에 옆에 밥 공기 혹시 보셨어요?
02:44밥 공기도 있었어요?
02:45살짝 지나갔습니다.
02:46지금 조금.
02:46어.
02:47식사도 바쁘셨구나.
02:49아 근데 좀 방에도 있으네.
02:52어.
02:53다리 운동.
02:58오.
03:00유연하시네.
03:01유연하세요.
03:03우와.
03:07그 운동은 매일 합니다.
03:11이야, 아이고 시원해라 옆구리.
03:14아.
03:14저보다 많이 돌아가는 것 같은데요?
03:15어, 이거 어려운데요.
03:16이 뱃살 이거는 진짜 안 빠지네.
03:19이 뱃살 이거는 진짜 안 빠지네.
03:22이 뱃살 이거는 진짜 안 빠지네.
03:22아.
03:23없으면 안 되네.
03:25아.
03:27이렇게 다리만 날씬해지지 배 살은 안 빠지더라고요.
03:31이게 몇 살은 안 돼?
03:34떡볶이 먹을까?
03:36떡에 떡에 떡을 좋아하시네.
03:39배달이지 그렇지.
03:41선생님아.
03:43아 공주.
03:45식당에다 저런 거 아니냐?
03:47왜 나도 배달인 줄 알았네.
03:47저녁으로 그거 먹을까 싶은데 떡볶이.
03:50엄마 오늘 떡국 안 먹었어?
03:53떡국 먹었지?
03:56떡볶이요?
03:57떡국 먹어도 떡볶이 그거 전에 맛있대?
04:02아니 살 뺀다면서 또 떡볶이요?
04:05잔소리 잔소리.
04:06그럼 실제 주기 싫으면 전화번호만 가르쳐 주든지.
04:10아 싫다.
04:11엄마?
04:12오지간에 먹어야 될 거 아니야?
04:14떡, 떡, 떡, 떡.
04:15난 몰라.
04:16잔소리쟁이.
04:17나는 몰라.
04:19흔한 엄마가 딸의 대화 몰라.
04:20떡볶이 좀 지켜주세요.
04:21드세요.
04:23쑥끝은 안 시켜줄 수 없지.
04:28아 언니 보고 시켜주시라고 하니까
04:31X 하고 손질러버리고
04:35난리로 지기네.
04:37지기네.
04:38부산 사람인가 봐.
04:40아침에 떡국 먹었지.
04:42근데 떡볶이를 먹었지?
04:44떡볶이.
04:45우리 그냥 오늘 저녁은 두고마 떡볶이가 먹고 싶었어.
04:48알겠지?
04:49또 먹는다고?
04:50또 떡.
04:53알겠다, 그럼 내가 떡볶이 시켜줄게.
04:56맛있는 거 시키죠?
04:58맛있는 걸로 시켜줄게.
04:59고마워.
05:01알았어.
05:01이거 또 누구한테 부탁을 하셔야 되는지.
05:04딸 둘이 감시꾼이에요, 저한테.
05:07엄마 건강 위해서.
05:08아는데도 제가 맨날 혼납니다.
05:13떡볶이 뭐야, 진짜.
05:14배달 왔나 보다.
05:17양이 많을 텐데, 혼자 드시기에.
05:20맛있지.
05:21뒀다가 또 데우면 돼요.
05:24아이고.
05:26이 한국인은 다 아는 맛.
05:29아는데도 맛있어요.
05:31워낙 떡을 좋아하시네.
05:33조금 진짜 급하게 드신다.
05:38제가 별명이 떡순이라 할 정도로
05:41떡국 이런 걸 제가 너무 많이 먹어요.
05:44그냥 하루 그냥 3끼를 떡국만 먹으라고 해도
05:48한 달, 한 달 4장 먹으라고 해도
05:50저는 먹을 수 있습니다.
05:53맛있지?
05:54맛있지?
05:55맛있지?
05:55맛있지?
05:58맛있지?
05:59떡국이었습니다.
06:00어ind Origin.
06:02estate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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