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공천헌금 수수 의혹 등을 받는 무소속 김병기 의원의 부인 이 모 씨에 대한 경찰 조사가 8시간 만에 끝났습니다.
00:09이 씨는 오늘 조사 이후 어떤 내용을 진술했는지, 공천헌금을 받았는지, 동작구의회 법인카드 사용을 인정하는지 등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자리를 떠났습니다.
00:20경찰은 이 씨가 지난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전직 동작구 의원 2명으로부터 공천헌금 3천만 원을 전달받았다는 의혹 등에 대해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31이 씨는 지난 2022년 동작구의회 부의장의 법인카드를 유용했다는 의혹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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