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남미에서 한류 열풍이 가장 거센 브라질에서 한류 인기를 악용한 사기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00:07K-POP 물품 거래부터 한국 여행 상품까지 한류 팬을 겨냥한 범죄가 계속되며 수법도 갈수록 굉교해지고 있습니다.
00:15김수환 리포터의 보도입니다.
00:20브라질 K-POP 팬인 킴벌리 씨는 온라인에서 아이돌 관련 물품을 구매하려다 사기 피해를 입었습니다.
00:30비앙카 씨도 SNS에서 공동구매 형식으로 앨범을 사려다 피해를 받습니다.
00:50중남미 한류 열풍의 중심지인 브라질에서 이처럼 한류 인기를 악용한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01:16한국과 물리적 거리가 멀어 온라인 팬클럽과 SNS 상거래가 활발한 점을 노린 겁니다.
01:25월요일 2025년에 비행기 피해를 입고 있었습니다.
01:31기업의 불가능한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01:3615명의 불가능한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01:41저는 16만 원을 잃지 않았습니다.
01:44특히 연예인 등 유명인들의 사진을 도용하거나 공신력 있는 기관과 기업을 사칭하면서 한국 문화 전반에 대한 이미지에도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01:57우리 한인 사회만이 아니고 한국 전체, 한국 문화 이게 좀 이미지가 좋지 않죠.
02:05총영사관은 피해 신고가 접수되는 대로 브라질 수사당국과 공조하고 동포사회와 함께 한류편들을 대상으로 예방 홍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02:16저희 총영사관도 피해 신고가 접수되는 대로 조제국 수사기관과 바로 수사에 착수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지금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02:25우리 문화로 인해 착취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02:28전문가들은 공식 판매 경로를 이용하고 금전 거래정 계약 내용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등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02:37브라질 상파울로에서 YTN월드 김수환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