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더불어민주당 비당권파 최고위원들이 정청래 대표의 기습 합당 제안 발표는 명백한 월권이자 직권 남용이라며, 사과와 재발 방지를 촉구했습니다.

강득구, 이언주, 황명선 최고위원은 어제(2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 대표가 ’결단’에 이르기까지 최고위 논의도, 당원 의견 수렴도 전혀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청와대와 사전 공유된 사안도 전혀 아닌데, 정 대표가 마치 이재명 대통령의 뜻인 것처럼 오해를 불러일으켰다며, 이는 대통령과 당을 위하는 일이 아니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정 대표의 공식 사과와 독선적 당 운영에 대한 재발 방지 대책 마련, 합당 제안의 진상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이언주 최고위원은 요구사항을 이행하지 않으면 정 대표의 사퇴도 추진할 거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일단은 지켜볼 거라고 답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24020950669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더불어민주당 비당권파 최고위원들이 정청대 대표의 기습 합당 제안 발표는
00:05명백한 월권이자 직권남용이라며 사과와 재발 방지를 촉구했습니다.
00:11강득구 이현주, 황명성 최고위원은 어제 국회에서 기자회견이 열고
00:17당대표가 결단에 이르기까지 최고위 논의도, 당원 의견 수렴도 전혀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00:23이들은 정 대표의 공식 사과와 독선적 당 운영에 대한 재발 방지 대책 마련,
00:30합당 제안의 진상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