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비당권파 최고위원들이 정청대 대표의 기습 합당 제안 발표는
00:05명백한 월권이자 직권남용이라며 사과와 재발 방지를 촉구했습니다.
00:11강득구 이현주, 황명성 최고위원은 어제 국회에서 기자회견이 열고
00:17당대표가 결단에 이르기까지 최고위 논의도, 당원 의견 수렴도 전혀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00:23이들은 정 대표의 공식 사과와 독선적 당 운영에 대한 재발 방지 대책 마련,
00:30합당 제안의 진상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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