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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분 전


이번에는 이탈리아 시칠리아로 가보겠습니다.

해안가 바로 옆, 한 레스토랑입니다.

그런데 이때! 왼쪽에서 빠른 속도로 파도가 휙 밀려들어왔고요.

순식간에 와장창~ 유리창들을 부수고, 테이블과 의자까지 휩쓸며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길거리도 상황은 마찬가지.

보시는 것처럼, 바닷물이 한 번에 쓸려 내려오는데요.

알고 봤더니, 최대 시속 119km의 강풍을 동반한 사이클론 ‘해리’ 때문이었습니다.

상당히 이례적이라는 겨울 폭풍이라죠.

이 사이클론으로 150여 개 학교에 휴교령이 내려졌고요.

심지어, 최고 수준의 적색경보가 발령되기도 했답니다.

같은 겨울임에도 한쪽은 폭설, 한쪽은 폭풍이라니요.

김종석의 리포트, 이렇게 정리할까요.

저는 1분 뒤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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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반면 이번에는 이탈리아 시칠리아입니다.
00:02이렇게 한 해안가 옆 레스토랑에 빠른 속도로 파도가 확 밀려 들어왔고요.
00:09순식간에 와장창, 유리창들이 부수고 테이블과 의자까지 쓰면서 이게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00:16어마어마하죠?
00:18이 길거리 상황은 마찬가지여서요.
00:20보시는 것처럼 바닷물이 한 번에 쓸려 내려오기까지 합니다.
00:24알고 봤더니 최대 시속 119km의 강풍을 동반한 사이클론 캐리 때문이었습니다.
00:31이게 상당히 이례적인 겨울 폭풍이라는데요.
00:34이 사이클론으로 무려 150여 개 학교의 휴교령이 내려졌고요.
00:38심지어 최고 수준의 적색 경복까지 발령이 됐습니다.
00:43같은 겨울임에도 한쪽은 폭설, 한쪽은 폭풍이라니요.
00:47김종선 리포트 이렇게 정리할까요?
00:49저는 1분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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