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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앵커]
오늘 정말 추웠죠.

추위를 잊은 늠름한 우리 군 만나보시겠습니다.

거친 바다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해군 해난구조전대 SSU입니다.

박선영 기자가 혹한기 훈련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반소매, 반바지 차림의 SSU 대원들.

강력한 한파에 하얀 입김을 내뿜으며 힘차게 달립니다.

[현장음]
"악! 악! 악! Deep Sea Diver(심해잠수사)! Deep Sea Diver(심해잠수사)! 창파를 헤쳐나갈 뜨거운 정열!"

특수부대 SSU는 해상 인명구조와 침몰한 선박 수색 등 국가적 해양 재난 현장에서 활약해 '바다의 119'라 불립니다.

한겨울 바다 위 임무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고무보트를 타는 훈련이 이어지고,

[현장음]
"이야! 하나! 둘! 하나! 둘!"

얼음장 같은 겨울 바다에 주저 없이 뛰어듭니다.

지금 창원 진해의 기온은 영하 7도인데요.

SSU 대원들은 익수자에게 빠르게 접근하기 위해 오리발을 신고 수영하는 훈련에 한창입니다. 

[배대평 / 해군 SSU 심해잠수사]
"SSU는 국민과 전우를 지킬 수 있는 곳이라면 대한의 추위에서도 바다에 뛰어들어 주어진 임무를 잘 수행하겠습니다!"

이번 혹한기 훈련은 가장 추운 절기인 대한에 해당하는 지난 20일부터 내일까지 실시됩니다. 

첫날에는 장비를 착용하고 파이프 분해 및 조립을 하며 수중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상황 대처 훈련을 가졌습니다.

[현장음]
"오늘도 파도 속을 헤쳐나간다! Deep Sea Diver! 악! "

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영상취재: 이 철
영상편집: 정다은


박선영 기자 teba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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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정말 추웠죠. 추위를 잊은 늠름한 우리 군 만나보시겠습니다.
00:06거친 바다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해군 해난구조전대 SSU입니다.
00:12박선영 기자가 호칸기 훈련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00:17반소매 반바지 차림의 SSU 대원들. 강력한 한파에 하얀 입김을 내뿜으며 힘차게 달립니다.
00:24특수부대 SSU는 해상인명구조와 침몰한 선박수색 등 국가적 해양재난 현장에서 활약해 바다의 119라 불립니다.
00:47한겨울 바다 위 임무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고무보트를 타는 훈련이 이어지고
00:54얼음장 같은 겨울바다에 주저없이 뛰어듭니다.
01:01지금 창원 진해의 기온은 영하 7도인데요.
01:04SSU 대원들은 입수자에게 빠르게 접근하기 위해 오래발을 신고 수영하는 훈련의 한창입니다.
01:11SSU는 국민과 전두를 지킬 수 있는 곳이라면
01:14대안의 추위에서도 바다에 뛰어들어 줄어진 임무를 잘 수행하겠습니다.
01:19이번 호캉기 훈련은 가장 추운 절기인 대안에 해당하는 지난 20일부터 내일까지 실시됩니다.
01:27첫날에는 장비를 착용하고 파이프 분해 및 조립을 하며 수중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상황 대처 훈련을 가졌습니다.
01:35오늘도 파도 속을 헤쳐나간다!
01:40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01:47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01:54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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