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마지막입니다.
00:02이번에도 롤러코스터 반전입니다.
00:05트럼프 대통령이 그 그린란드에 파병한 유럽국가에게 보복 관세를 곧바로 매길 것 같았는데 돌연 취소를 했습니다.
00:16말은 이렇게 해놓고 말입니다.
00:30게다가 나토끼리는 안 싸운다, 군사 옵션도 한 발 물러섰습니다.
00:46트럼프 대통령 잘 아시는 것처럼 항상 막판에는 꼬리내를 나눈다는 뜻의 타코라는 별명도 있는데요.
00:54이게 대서양 동맹 붕괴를 우려한 미국 중시가 하락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조차도 어쩔 수 없었다는 해석입니다.
01:03그럼에도 트럼프 대통령 본인 책 거래 기술처럼 애초부터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병합할 의사가 크게 없었음에도 안보판, 경제판을 흔들리면서 얻을 건 다 없고 이렇게 치고 빠지면서 전략적으로 긴장을 끌어올렸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01:19그리고요, 유럽 정상들 면전에서 이렇게 대놓고 조롱까지 하면서 말입니다.
01:40베네수엘라든 이란이든 유럽연합 사태든 정말 어디로 튈지 모르는 트럼프 대통령입니다.
01:46김정석의 오프닝 자주 보다 보면 익숙해지실 겁니다.
01:50저는 자리를 옮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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