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뉴욕의 한 은행인데요. 창문이 깨졌습니다. 누가 침입이라도 한 걸까요? 범인은 사슴이었습니다. 김호영 기자입니다.
00:11깨진 창문으로 조심스럽게 들어가는 경찰관. 창문을 깨고 침입한 불청객은 야생 사슴입니다.
00:19흥분한 사슴은 이곳저곳을 날뛰고 경찰관도 몸을 피하며 쉽사리 접근하지 못합니다.
00:25미국 뉴욕의 한 은행에 사슴이 들어온 건 지난 18일.
00:30사슴은 막다른 곳에 몰리며 결국 생포됐습니다.
00:34경찰은 사슴을 깨고 들어온 창문으로 다시 내려갔고 사슴은 자연으로 돌아갔습니다.
00:40흘러내리는 흙더미에 거대한 나무가 힘을 쓰지 못하며 그대로 고꾸라집니다.
00:45산사태가 휩쓸고 간 능선은 속살이 드러났고 구조와 복구 작업이 바쁘게 이뤄집니다.
00:50어제 뉴질랜드 북부해안 마운가누이 캠핑장에 폭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했습니다.
00:56당국은 최소 2명이 숨지고 6명이 실종됐다고 밝혔습니다.
01:01인도에서 운행 중인 놀이기구.
01:11삐걱대는 소리와 함께 흔들리더니 결국 폭삭 가라앉습니다.
01:16지난 19일 지역 축제에서 운행 중이던 놀이기구가 붕괴한 겁니다.
01:20기구에 타고 있던 학생 1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01:25채널A 뉴스 모영희입니다.
01:31침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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