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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나경철 앵커
■ 출연 :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각이 살아있는 정치 평론,시사 정각 시작합니다. 오늘은 여야 중진 의원 두 분과 함께 합니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윤영석 국민의힘 의원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조금 전에 저희가 현장 생중계로 전해 드렸는데요. 국회 로텐더홀에서 오늘까지 8일째 단식 농성을 벌이던 장동혁 대표가 단식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그 전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방문을 해서 단식 중단을 권유하기도 했는데 일단 오늘 8일째까지 이어졌습니다. 민주당에서는 사실 지금까지 반응이 없었거든요. 민주당의 입장은 어땠습니까?

[박홍근]
저희는 장동혁 대표의 뜬금없는 단식이 겉으로는 특검을 요구했지만 실제로는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으로 인해서 당내 분란이 커졌고 그리고 신천지 문제가 새롭게 제기되면서 이런 자기의 흔들리는 기반을 보호하고 당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단식이라고 저희는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실제 이재명 대통령의 경우는 당대표 시절에 국정 쇄신을 요구하면서 24일 동안 단식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것과 비교해 보면 명분이 너무나 없었기 때문에 실제 국민의 관심도 별로 없었던 것이죠. 문제는 일은 저질러놨는데, 어지럽혀 놓기는 했는데 이걸 수습할 수 없다 보니까 계속 출구전략이 필요한 상황이었던 겁니다. 그러니까 여당은 왜 안 오냐. 또는 대통령 정무수석은 왜 그냥 지나가냐, 이렇게 계속 고심했던 흔적이 역력했거든요. 오늘 박근혜 전 대통령이 와서 그 출구를 열어준 셈인데 저는 딱해 보이기는 합니다. 물론 단식 잘 중단하셨고 빨리 건강 회복되기를 바랍니다마는 정치라고 하는 것이 실제로 저걸 통해서 본인이 뭘 얻었습니까? 아마 당내 좀 더 단합하는 분위기, 이런 정도 얻은 것 말고 얻은 게 뭐가 있습니까? 저는 매우 소모적인, 보여주기 쇼였다는 평가. 그게 인색하다 하더라도 그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과거에 김기현 전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단식 때 보여주기쇼다, 그런 얘기를 계속하셨거든요. 관종 DNA다 이렇게까지 막 했는데 실제 저는 매우 안타까운 우리 정치현실을 극명하게 드러낸 것이다, 이렇게 평가할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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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각이 살아있는 정치평론 시사정각 시작합니다.
00:03오늘은 여야 중진 의원 두 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00:06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 나오셨습니다.
00:09어서 오십시오.
00:10네, 안녕하십니까.
00:11반갑습니다.
00:12조금 전에 저희가 현장 생중계로 전해드렸는데요.
00:17국회 로텐도 홀에서 오늘까지 8일째 단식 농성을 벌이던 장동혁 대표가 단식 중단을 선언을 했습니다.
00:27그 전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방문을 해서 단식 중단을 권유하기도 했는데
00:33일단은 오늘 8일째까지 이어졌습니다.
00:37민주당에서는 사실 지금까지 반응이 없었거든요.
00:40민주당의 입장은 좀 어땠습니까?
00:43저희는 장동혁 대표의 뜬금없는 단식이 겉으로는 특검을 요구했지만
00:52실제로는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으로 인해서 당내 분란이 커졌고
00:58그리고 또 신천지 문제가 새롭게 제기되면서
01:01이런 자기 흔들리는 기반을 보호하고 당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그런 단식이다라고
01:10저희는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01:11실제 이재명 대통령의 경우는 당대표 시절에 국정 세신을 요구하면서
01:1624일 동안 단식을 하지 않았습니까?
01:19그것과 비교해 보면 명분이 너무나 없었기 때문에
01:22실제 국민의 관심도 별로 없었던 것이죠.
01:25문제는 일은 저질러나는데 어집펴놓기는 했는데
01:29이걸 수습을 할 수가 없다 보니까 계속 출구 전략이 필요한 상황이었던 겁니다.
01:33그러니 여당은 왜 안 오냐 또는 대통령의 정북석은 왜 그냥 지나가냐
01:37이렇게 계속 고심했던 흔적이 역력했거든요.
01:40오늘 박근혜 전 대통령이 와서 출구를 열어준 셈인데
01:43저는 좀 딱해 보이긴 합니다.
01:45물론 당식 잘 중단하셨고 빨리 건강 회복되기를 바랍니다마는
01:49정치라고 하는 것이 실제 저걸 통해서 본인이 뭘 얻었습니까?
01:53아마 당내 좀 더 그런 어떤 단합하는 분위기
01:56이런 정도 얻는 거 말고 국민을 위해서 얻은 게 뭐가 있습니까?
01:59저는 매우 소모적인 보여주기 쇼에 따른 평가
02:02그게 인쇄가 다 하더라도 그렇게 얘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02:05그건 과거에 김기현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단식 때
02:10보여주기 쇼다.
02:11무슨 그런 얘기를 계속 하셨거든요.
02:13관종 DNA다.
02:15이렇게까지 막 혐오를 했는데
02:17실제 저는 좀 매우 안타까운 우리 정치 현실을
02:20극명하게 드러낸 것이다.
02:21이렇게 평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02:23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지금 장동현 대표의 단식이
02:26국민을 위해서 얻은 게 없었다라고 이야기를 해주셨고
02:30지금 보시는 지금 화면이 지금 생중계로 들어오고 있는 화면입니다.
02:36구급차에 조금 전에 장동현 대표가 실려서 이송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02:42지금 윤 의원님 조금 전에 말씀해 주신 부분
02:46국민을 위해서는 얻은 게 무엇인가 라는 이야기를 해주셨고
02:50또 출구 전략이 없으니 오늘 박근혜 전 대통령이 그 출구를 열어준 것 같다라고
02:56분석을 해주셨는데요.
02:58우선 박근혜 전 대통령께서 방문을 해서 단식을 중단하라고
03:04이렇게 해서 병원으로 이송한 것은 저는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03:08어제도 저희가 의원총회를 열고 또 중진 의원들이 찾아가고 해서
03:13단식을 사실 7일 동안 물하고 소금만 가지고 버틴다는 게 보통 일이 아니거든요.
03:20그래서 굉장히 산수포화도 건강상의 지표가 안 좋았기 때문에
03:24병원 이송을 거냈는데 그래도 끝까지 하겠다고 해서
03:28의제를 넘겼는데 오늘 이렇게 병원에 이송이 되기 위해서는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03:35그런데 이 단식이 처음 출발이 결국은 국가를 위한 것이죠.
03:41그래서 이 국가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 결국은 통일교 특검을 하자.
03:46또 지금 민주당에 지금 연일 보도되고 있는 대로 공천 뇌물이 지금 심각합니다.
03:53민주당에.
03:54그래서 이런 공천 뇌물에 대해서 공정한 수사를 하기 위해서 특검을 하자.
03:59그것이 왜 잘못된 것입니까?
04:01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또 민생을 살리기 위해서 영수회담을 하자고 했는데
04:05이재명 대통령이 그걸 거부했지 않습니까?
04:08그래서 저는 사실 박근혜 대통령도 온 것을 잘했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왔으면 어떨까?
04:15그러면 진정한 국민 통합이 되지 않았을까?
04:18또 정치권의 화합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너무 속좋은 정치를 하는 거 아닌가?
04:24이럴 때 야당 지도자의 손을 잡고 같이 가자고 했으면 얼마나 국민들한테 좋은 모습을 보여줬을까?
04:30참 안타까운데요.
04:32어쨌든 저는 장 대표가 단식을 중단하고 정상적인 또 정치 활동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04:42하고 앞으로 좀 정말 진정한 여야 간에 또 정치권의 화합을 저는 간절하게 바랍니다.
04:50이재명 대통령이 왔으면 어땠을까라는 바람을 전해주셨는데
04:54그런데 기억해 보십시오.
04:56윤석열 전 대통령은 2년 동안 야당의 대표, 다수당의 대표인 이재명 대통령을 당시 당대표를 만나지 않았습니다.
05:04제가 그때 온의 대표였기 때문에 너무나 잘 알지 않습니까?
05:06왜 안 만나냐 물어보면 범죄자로 인식하고 거부했던 거 아닙니까?
05:11완전 반협치를 그냥 스스로 주도했단 말이에요.
05:13그리고 저는 저도 단식을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탄핵소추가 1차 실패했을 때
05:20국회 야외에서 아예 저는 일주일 단식을 해봤습니다.
05:23그리고 저도 건강을 해보고 하는 과정을 거쳤는데
05:26저보다 더 심하게 한 분이 이재명 대통령이시잖아요.
05:3024일을 했는데 그때는 문재인 대통령 당에 오셨죠.
05:34그리고 여러 권위도 있었습니다.
05:36그러나 본인은 끝까지 국정세신, 진짜 이대로 놔두면
05:39국가와 국민을 해서 큰일 나겠다고
05:41실제 그때는 매우 경제 문제부터 시작해서 매우 안 좋은 징조들이 많았거든요.
05:45독선적인 국정운영에 이르기까지 그렇게 했던 것이죠.
05:48그러니까 저희는 저 모습에 설득력이 있으려면
05:51사실은 국민 다수가 저 단식을 지지했어야 해요.
05:55그리고 뭔가 얻어냈어야 하지 않습니까?
05:56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장동영 대표가 되자마자 바로 단독으로 만나주었잖아요.
06:03우리 국민이 다 봤습니다.
06:04윤석열 전 대통령과 너무 비교가 될 정도로
06:06그리고 지난주에도 성화대에서 여야 당대표, 원내대표 다 오시라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06:11그래서 같이 시사하면서 간담회를 가졌는데
06:14오히려 거부한 사람은 누굽니까?
06:17장동영 대표하고 그리고 송원석 원내대표였습니다.
06:19그러니까 오히려 대통령은 포용하고 협치하겠다고 하는
06:22통합하겠다는 일관된 기조로 지금 국정을 운영하려고 하는 것인데
06:26이걸 정략적으로 계속 공격하고 속 좁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06:30저는 오히려 장동영 대표다.
06:31그 이유는 딱 하나다.
06:32자기 내부에서 흔들리다 보니까 그 기반을 공고히 하는 데만 관심이 있는 것이다.
06:38그러니까 계속 날 세우는 데에만 오히려 공격하는 데에만 모든 것을 집중하다 보니까
06:42이 상황이 왔다는 것입니다.
06:43지금 저희가 계속해서 조금 전에 장동영 대표가 구급차에 실려서 이송이 되는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06:52장동영 대표, 8일째의 단식을 중단하게 된 계기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방문이었습니다.
07:00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야기 나누는 모습을 다시 한번 함께 보겠습니다.
07:04박근혜 전 대통령의 방문은
07:34정치 두 이상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07:38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서 단식을 그만두겠다.
07:45그렇게 약속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07:49일단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방문했다는 사실에 놀라신 분들도 좀 많으실 것 같고요.
07:59그리고 지금 들으신 것처럼 단식 중단을 박 전 대통령이 권유를 했을 때
08:04장동영 대표가 곧바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라고 받아들였거든요.
08:09이게 어느 정도 좀 사전에 이야기가 우간 부분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좀 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08:16대부분 그렇게 합니다.
08:17저만 해도 어제 국민의힘 측 인사가 대통령실의 정무수석이나 또는 우리 여당의 당대표나 와서 권유를 하고
08:26그렇게 명분을 만들어주면 안 되냐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08:30그러니까 이미 저건 사전에 다 준비되고 기획된, 조율된 그런 것이죠.
08:36그래서 출구의 명분을 보수의 상징성이 있는 전직 대통령이 와서 그렇게 강국이 권유하고
08:44이걸 수용하는 모양새를 취하면서 최소한의 명분을 만들려고 했다.
08:48이렇게 보여집니다.
08:49지금 사실 여야 간의 특검 관련해서 이견이 있는 부분이 통일교 특검, 신천지 특검,
08:58특히나 민주당에서는 신천지까지 같이 하자라고 했었는데
09:02이거를 통합해서 특검을 하느냐 아니면 각각의 다른 특검을 하느냐.
09:08이 두 가지가 어떻게 다른 겁니까?
09:11그러니까 지금 현재의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통일교입니다.
09:17갑자기 민주당이 지금 뜬금없이 신천지를 들고 나와서
09:21지금 통일교에 있어서 지금 민주당의 핵심 실세들이 다 관련되어 있잖아요.
09:28그렇다고 하니까 갑자기 신천지를 들고 나와서 물타기를 하는 거예요, 민주당이.
09:34그래서 이게 그렇게 하지 말고 통일교는 통해대로 하고
09:37또 신천지로 신천지로 하면 되는 것이지
09:40왜 이걸 합의 안 되는 것을 가져와서 또 이렇게 물타기를 하는지 참 이해를 할 수 없고
09:46그렇다면 지금 김민석 국무총리 같은 경우에도 김경, 현재 공천 뇌물로 문제되고 있는 분이
09:57영등포 구청장을 하기 위해서 김민석, 현재 국무총리이자 또 민주당의 영등포 국회의원이죠.
10:06그분한테 이렇게 뭔가 기여를 하기 위해서 당원을 3천 명을 가입시켰다.
10:10이런 특정 종교단체와 이런 지금 의혹도 제기가 되고 있어요.
10:15그럼 이런 부분에 다 그러면 특검을 할 것이냐.
10:18그래서 이걸 이렇게 일을 해서는 안 되고
10:21지금 혈안이 되고 있는 통일교에서는 정확하게 이것이 정권의 이재명 대통령까지 어떤 문제가 있는 건지
10:28왜냐하면 이재명 대통령 주위에 있는 7인의 핵심 멤버 중에 한 사람인 임종성 의원이 지금 관련되어 있지 않습니까?
10:37거기다 정진상 씨가 관련되었다는 얘기도 나왔고
10:40그래서 이러한 부분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통일교회에 어떤 관련성이 없는지
10:46또 민주당의 실세대에 어떤 관련성이 있는 건지
10:48이런 부분을 통일교회에 초점을 맞춰서 하고
10:52또 신친제에 대한 부분이 나오면
10:54또 김민석 국무총리에 대한 그런 특정 종교단체가
10:59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11:01신문에 나왔잖아요.
11:02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어떤 문제가 있다는 게 나오면
11:05거기에 대해서도 특검을 하면 되는 것이지
11:07왜 이걸 물타기를 하는지 저는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11:10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민주당에서
11:13분리특검을 반대하는 이유는 뭡니까?
11:18송원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신천지도 그러면 하자 이렇게 입장 선언을 하지 않았습니까?
11:24그런데 최근에 국민의힘이 내란기관 관련된 2차 종합특검에 대해서
11:29뭐라고 얘기를 해왔습니까?
11:31그건 또 시간도 많이 걸릴 뿐만 아니라 돈을 더 들여서
11:36그렇게 따로 할 필요가 있겠냐 이런 논리를 폈잖아요.
11:40그러면 저희가 대붙지 않을 수가 없죠.
11:43통일교특검은 그건 여야 가릴 것 없이 연루 의혹이 있습니다.
11:47다 당연히 철저히 밝혀야 될 일입니다.
11:49그런데 신천지 문제도 제대로 이번 기회에 보자는 것이죠.
11:53특정 종교 집단이 각 정당에 집단적으로 당원 가입을 해서
11:57당대표라든가 대통령 후보 선출에 영향을 끼쳤다면
12:01그건 매우 중대한 법률 위반 사안 아니겠습니까?
12:05새로운 보도들도 또 나오고 있더라고요.
12:06계속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12:07더구나 신천지의 문제는 지금뿐만 아니라
12:10이명박, 박근혜 정부 때부터 시작해서 윤석열 대통령 만드는 시기의 1위까지
12:14계속 이어졌다는 거 아닙니까?
12:16또 그 이후에 당대표 선거에도 관여했다는 흔적이 있는 거고요.
12:19그러니 어마어마한 사안인 것 같아요.
12:22오히려 통일교보다 더 신대한 헌법을 유린하는, 부정하는 그런 사안이 될 수 있습니다.
12:27그러니 이 부분을 돈 들여서 따로 하지 말고
12:30왜냐하면 따로 한 다음에 또 수사의 범위와 대상을
12:32또 기간을 어떻게 할 거냐
12:34그리고 거기에 또 별도의 특검 절차를 밟으면서
12:37여러 가지 여야가 또 옥시강신하면서
12:39이게 발생할 거 아닙니까?
12:40그러니 차제에 이런 특정 종교 집단의 정치 개입
12:44이 정치 유착과 관련해서는 제대로 이번에 한번 파헤쳐보자.
12:48그래서 국민들께 나나치 밝히자라고 하는 취지인데
12:51그게 왜 반대해야 될 이유인지 모르겠습니다.
12:53그래서 저희는 같이 이것을 신속하게 해야 하자
12:55그리고 효율적으로 특검을 통해서 실체를 규명하자는 그런 취지인 겁니다.
12:58어쨌든 지금 장동혁 대표가 이 특검과 관련한 단식을
13:028일째 이어가다가 중단을 한 만큼
13:05이후에 이 특검과 관련된 양당의 여야의 이견이
13:10어떻게 좁혀질지 좀 지켜봐야 할 부분인 것 같고요.
13:13그리고 오늘 아침에 또 정치권에서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던 게
13:17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13:21조국 혁신당의 합당을 제안했는데
13:24일단 박 의원님 이 부분 내부에서 좀 알고 계셨습니까?
13:29몰랐습니다.
13:30오늘 오전에 우권총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13:34저는 먼저 방송 때문에 나왔는데
13:36그래서 아침에 긴급 입장을 발표하시고 나서
13:40우권총회에서 간단하게 언급을 하시고
13:42우권총 후반부에 이 문제에 대해서 좀 더 논의를 하자라고 했는데
13:45제가 그 상황까지는 잊지를 못했습니다.
13:49저로서도 좀 깜짝 놀랐습니다.
13:51물론 우리 WM당과 조국 혁신당의 당의 어떤 가치와 노선에
13:56큰 차이는 없을 수 있습니다.
13:58그런데 창당 과정 자체가 조국 혁신당이
14:01우리에 대해서 여러 가지 좀 다른 생각도 갖고 있었고
14:04또 어찌 보면 선의 경쟁도 해온 측면도 있거든요.
14:07그래서 이렇게 보는 것 같습니다.
14:09언젠가는 합쳐질 수 있겠다.
14:11그러나 왜 지금이냐에 대해서는
14:13여러 가지 문제제기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4:15시기에 문제.
14:16더구나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14:18그리고 사실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14:21결국은 호남에서는 좀 경쟁하자.
14:24이런 얘기가 많지 않았습니까?
14:25그런데 이 과정에서 여러 가지 혹시나
14:28또 호남뿐만 아니라 수도권 등등까지
14:29이런 걸 자리를 가지고 다툼이 벌어질 것에 대한
14:33우려가 한편에서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겠고
14:34또 한편에서는 조국 혁신당이 있음으로 인해서
14:39국회 운영에 있어서 사실은
14:41저희로서도 여당으로서 운영하는 데
14:43그게 도움되는 측면들이 있습니다.
14:45여러 가지 협상면에서나
14:47또 여러 가지 양호당과의 어떤 문제를 푸는 데 있어서
14:50그런 도움되는 지점이 있는데
14:52이렇게 바로 합쳤을 때
14:53그런 긍정적인 측면이 사라지는 거 아니냐
14:56이런 측면도 있겠죠.
14:57그런데 지금은 그런 내용보다
14:58당장 사전 논의가 없었던 것에 대해서
15:01좀 운들 안에서도 그렇고
15:02지지자들이 많은 문자가 저희도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15:05사전 논의가 없었다.
15:08만약에 민주당과 조국 혁신당이 합치게 된다.
15:11합당을 하게 된다면
15:12국민의힘에 미치는 영향은 어떨까요?
15:15저는 이 상황은 충분히
15:17이미 예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15:20사실은 충분히 예견할 수 있는 상황이었고요.
15:23지난번에 우리가 이 자리에서도
15:25한 달 전에 우리가 이런 상황에 대해서 논의한 적이 있었죠.
15:29그 당시에 제가 말씀드린 대로
15:30조국 대표가
15:33민주당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15:36연대를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15:37그리고 조국 대표는
15:39지금 내시보로는 서울시장이나
15:41아마 부산시장을 노릴 거예요.
15:43그래서 이제 그런 차원에서
15:45자기가 민주당과 연대를 하거나 합당을 하지 않으면
15:49본인이 당선되기 어렵기 때문에
15:52본인의 어떤 정치적인 성공을 위해서
15:55지금 민주당과 손을 잡겠죠.
15:57합당이라는 형태로.
15:58그런데 선거 연대와 합당은 또 다른 문제잖아요.
16:01그러니까 연대 또는 합당이죠.
16:02그 당시에 제가 그렇게 말씀드렸는데
16:04그러니까 그거는 이미 정해진 수순이죠.
16:07사실은 수순인데 저는 과연 이제
16:10조국 대표가
16:12서울시장이나 부산시장에
16:15본인이 지금 희망하는 대로
16:17될 것이냐라고 볼 때는 저는
16:19되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16:21그래서 이 부분은 아마
16:23본인도 지금 판단을 하겠죠.
16:24이런 가지 판단을 할 텐데
16:25저는 합당이나 연대로 갈 거로 봅니다.
16:29보지만 조국 대표의 그런 내심은
16:32저는 결코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16:33이렇게 생각합니다.
16:34그러니까 조국 대표가 이후에
16:36오늘 오전에 있었던 최고위원회의에서
16:38최고위원들과 숙고하겠다라는
16:42지금 메시지를 낸 상황이고요.
16:45지금 이 협당 문제가 어떻게 결론이 날지도
16:47지켜봐야겠고
16:48어제 있었던 이재명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16:51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16:53원래 90분이 예정된 시간이었는데
16:552시간 53분, 173분간
16:59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
17:01주요 내용을 영상으로 함께 보시겠습니다.
17:03어떻게 할지 아직 결정은 못했어요.
17:20문제가 있어 보이긴 해요.
17:22그에 대해서 본인의 해명도
17:24들어봐야 되는 거 아닌가요?
17:25그게 공정하죠.
17:26하도 저지른 읍보가 많아가지고
17:31마녀가 된 거 아니냐.
17:34저는 보안수사를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17:37그러나 예외적으로 필요한 경우가 있어요.
17:42야당 대표도 당연히 필요하면 만났는데
17:44필요하고 유용할 때 만나야 되겠죠.
17:48지금은 여야 간 대화가 우선인 것 같습니다.
17:54무슨 저자세니 뭐 이런 소리 많이 하던데
17:56그럼 그 자세를 한 방안 뜰까요?
17:59북한하고
17:59그 친구들이 대통령님하고
18:03여기 계신 강우식 비서실장님의 사이를
18:06서로 사랑하는 사이다 이렇게 표현을
18:09제 아내를 사랑합니다.
18:14뭔지 사랑하는 사이로
18:15오 징그러워
18:17자 어제 여러 이슈와 관련된
18:33대통령의 생각을 들을 수도 있었고
18:35방금 보신 것처럼 좀
18:36웃음을 자아내는 그런 장면도 좀 있었는데
18:39일단 어제 기자회견
18:41박 의원님
18:42이 대통령에게 몇 점 주시겠습니까?
18:45저는 오히려 깜짝 놀랐어요.
18:48이렇게까지 디테일한 내용까지
18:50자신 있게
18:51또 솔직 담백하게
18:53자기의 생각을 펼친
18:55역대 대통령이 과연 있었을까
18:57최초인 것 같거든요.
18:58시간만 가장 길었던 것뿐만 아니라
19:00그 답변의 내용도
19:02매우 탁월했다고 봅니다.
19:03그래서 저는 점수로 매긴다면
19:06100점도 부족하다라고 평가를 합니다.
19:08100점 이상
19:08100점도 부족하다라고 하셨는데
19:10윤 의원님 어쩌십니까?
19:13글쎄 저는 점수를 주기 어려운 게
19:15대통령이 시간을
19:192시간 반을 했다.
19:21이거는 그 자체는 가치가 없는 것이고
19:24의미가 없는 것인데
19:26알맹이 있는 뭔가 얘기를 해야 되거든요.
19:29예를 들면 경제에 대해서
19:30지금 가장 문제는 환율입니다.
19:32환율.
19:32환율이 지금 1500원대를 가고 있는 상황인데
19:36이 환율을 어떻게 잡겠다.
19:38예를 들면
19:39이러한 뭔가 국민들에게 안심을 시킬 수 있는 말이 나와야 되는데
19:43환율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19:46지금 당국에서 뭔가 하고 있는 것 같아.
19:49이런 전혀 알맹이가 없어요.
19:51알맹이가.
19:52그리고 이제 검찰이 많이 하다.
19:55또 이해원에 대해서는 좀 들어봐야 되겠다.
19:58아니 국민한테 지금 사과를 해야죠.
20:00대통령이.
20:01이런 사람을 인사 측문 후보로 내세워서
20:05기재부 장관 후보로 했다는
20:07이런 것에 대해서 사과를 해야죠.
20:09대통령이.
20:10국민들이 지금 이렇게 분노하고 있는데
20:11아무런 얘기 없이
20:13알맹이 없이 이렇게 하는 것이
20:15마치 이게 저는
20:16TV쇼를 하는 것인가.
20:19대통령이.
20:20이게 이런 건 아닌 것 같아요.
20:23제가 보기에는.
20:24그냥 단순하게 대통령이 나와서
20:25그냥 재밌는 말하고
20:26그냥 국민들 뭐 그냥
20:28기자들 웃게 받는
20:29이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다.
20:30지금 이 우리나라가 지금
20:32경제 성장이
20:331년에 지금 1% 안되고 있습니다.
20:36빈부기업차가 엄청나게
20:38지금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20:39이런 사회에서
20:40대통령이 책임지는 않습니까 이게.
20:42저는 정말 낯제집이라고 생각해요.
20:44두 분 아주 상반된 평가를 해주셨는데요.
20:48같은 이야기를 듣고도
20:49이렇게 달리
20:50그러니깐요.
20:50깜짝 놀랐습니다.
20:52그렇습니다.
20:52그런데 어제의
20:53기자회견의 결과가
20:55오늘 사상 최초의 코스피 5천을 찍은 거 아니겠습니까.
20:59정치의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계신 거죠.
21:01대한민국이 흔들리지 않는 나라로서
21:03나가고 있다는 것을
21:04시장에게 정확하게 신호를 주고 있는 거거든요.
21:07지금 말씀하신 예를 들어서
21:08환율 문제 이게
21:10정부의 무능 때문에
21:12이렇게 발생한 것은
21:13아니다.
21:13정부가 무능해서 발생한 거죠.
21:14재경 의원이 잘 알지 않습니까.
21:17이 상황이 어떤 것인지는.
21:18그러니까
21:18저는 이런 고물가나
21:20고환율이라고 하는 게
21:21구조형 문제가 분명히 있는 거고요.
21:23그런데 대통령이 어제 얘기하니까
21:24또 바로 환율이
21:25어느 정도 또 진정되지 않습니까.
21:27그러니까 즉
21:27무슨 얘기냐면
21:28구두 개입에 대해서도 얘기를 해왔고
21:30어제 대통령께서 국민연금 관련해서
21:32해외 투자 비중 줄일 가능성의 문제
21:34또는
21:35사학개미들
21:36해외 투자 개인들
21:38사학개미들에 대해서
21:40달러 수요가 좀 둔화된다.
21:42그리고 특히
21:42이제 올해 세계 국제 지수에 편입되지 않습니까.
21:46이런 것들이 결국은
21:47외국인들의 자금이
21:49국내에 유입될 거라고는 기대.
21:50이런 얘기를 다 하시지 않습니까.
21:51그게 결국은
21:52한두 달 이내면
21:53환율 문제도
21:54이제는 진정이 될 거다.
21:55이렇게 대통령이 다 말씀하시니까
21:56오늘
21:57코스피도 훨씬 더
21:58최고의 기록을 내는 것이고
22:00환율도 안정되는
22:01모양새로 취하지 않습니까.
22:03저는 그런 것까지
22:04평가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22:06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22:07두 분 모두 이제
22:08재경위 소속이시기 때문에
22:10지금 경제 얘기도
22:11경제 얘기지만
22:12지금 상당히
22:14지금 논란이 되고 있었던
22:15이해운 기획예산처 장관
22:17후보자 관련해서
22:18지금 내일 청문회가
22:20열릴 거라고 얘기가
22:21좀 들리더라고요.
22:22일단은
22:23국민의힘에서는
22:24상당히 좀
22:26맹공을
22:26준비를 하고 있을 것 같아요.
22:28일단 내일 청문회가
22:30제대로 진행이
22:31됩니까.
22:32어떻게 좀 보십니까.
22:33일단 내일 10시부터
22:34청문회를 하기로 했습니다.
22:36하기로 했고
22:37이미 난 이제 공지가 된
22:38공지 받으셨죠.
22:39다 공지가 된 상태고
22:41그런데 사실 저희가
22:43이해운
22:44지금 장관 후보자하고는
22:46저희가 같은 당에서
22:47국회의원도 하고
22:47이렇게 해서
22:48사실 인간적으로는
22:49이게 저희가
22:50굉장히 참
22:51안타깝죠.
22:52안타까운데
22:52국민적인 어떤
22:54눈높이에서 볼 때는
22:56도저히 용납할 수는 없는
22:57후보예요.
22:57예를 들면
22:58지금
22:59수초구에
23:01원편 타서
23:03한 채
23:04100억 원 간다
23:06국내 최고가
23:07그런 아파트 같은데
23:07그런 아파트를
23:10장남이
23:11장남이
23:13결혼을 하고
23:15했는데 불구하고
23:16결혼을 하고
23:17신혼집이 있어요.
23:19있는데
23:19혼인신고도
23:21하지 않고
23:22그 청약을
23:23부양가족으로
23:24신고를 해서
23:25그 청약을
23:27받았습니다.
23:28받고
23:28받은 다음에
23:29사후 점검을 한
23:30날짜
23:31그 다음
23:31바로
23:32신혼집으로
23:34주소지 이전을
23:37했습니다.
23:37이건 정말
23:38부정
23:39청약의
23:40가장 전형적인
23:42그런 부분이에요.
23:43이건 범죄행입니다.
23:44범죄행인데
23:45저를 비롯해서
23:47우리 당의
23:47의원들이
23:48이런 부분에 대해서
23:49소명할 수 있는
23:50자료를 내나가라.
23:54자료를
23:54알맹이 있는 자료를
23:55전혀 내지 않습니다.
23:56예를 들면
23:57그러면
23:58그 장남이
23:59실제 그 주지가
24:00어딘지를
24:01확인할 수 있는
24:02것을 확인해야 될
24:03아닙니까?
24:04전혀
24:04자료를 내지 않아요.
24:05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24:06너무나
24:07비도덕적이고
24:08정말 이건
24:10범죄행이나
24:11만약에
24:11밝히신다면
24:12범죄행입니다.
24:13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24:14납득할 수 있는
24:16그런 소명이 없이는
24:16도저히
24:17인사청문회가
24:18정상적으로
24:19진행될 수 없잖아요.
24:20예를 들면
24:21저희가 아무리
24:22검증을 하려고 해도
24:23그런 자료가
24:24있어야지만
24:25검증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24:26그런데
24:27지금 민주당이
24:28절대 다소의식을
24:29바탕으로 해서
24:30인사청문회는
24:31그냥
24:31하나의 통과
24:32이래로 해서
24:33시간만 때우고
24:34결국은
24:35지금 임명을
24:35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24:36지금
24:37임명을 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24:38대통령이 어제 그렇게
24:39말씀 안 하셨어요?
24:39글쎄요.
24:40제가 보기에는
24:41지금
24:41대통령이 당연히
24:43그만두라고 해야죠.
24:44사퇴를 시켜야죠.
24:46그런데 저는
24:46어제도 대통령이
24:48그러한 말을
24:49기대를 했는데
24:50참 제가 안타깝습니다.
24:52이재명 대통령이
24:53이재명 대통령이
24:54과연
24:54이러한
24:54이해운 후보자의
24:56이러한
24:57비도덕적인 것을
24:58두둔하는 것인지
24:59입장을 명확히
25:00해주면 좋겠어요.
25:01어제 대통령이
25:01문제가 있는 것으로
25:03보인다라고
25:03언급을 했고
25:05일단은
25:05들어봐야 된다라고
25:07얘기를 했는데
25:07이후에
25:08이재명 대통령은
25:09어떤 결정을 할 거라고
25:11예상하세요?
25:11결과적으로
25:12지난번
25:13인사청문회가
25:14무산된 것은
25:15자료 요구
25:16때문이었습니다만
25:17그것도 사실은
25:18트집이었습니다.
25:19역대
25:20장관 후보자들의
25:21인사청문
25:22자료를
25:23제출한 걸 봤더니
25:24결코 적지가 않아요.
25:26그런데 거기 보면
25:26이런 것도 있어요.
25:27아이들 성적표
25:28시어머니 통장거리네요.
25:30이런 건
25:30역대 어떤 후보도
25:31낸 적이 없는 거거든요.
25:33그리고
25:33저는 그래도
25:34최대한 노력한다고
25:35상담힌단만 하는
25:36후보자가 제출하기 위해서
25:37그런 거고
25:38그다음에
25:39지금
25:41말씀하신 것처럼
25:42이해원 후보자에 대해서
25:43저희 여당이라고
25:44우리가 그냥
25:45적당히 덮을 생각
25:46추호도 없다니까요.
25:47정말
25:47국민 눈높이에 맞춰서
25:49철저히 검증하자.
25:50당초 우리는
25:51내란 개혁 문제라든가
25:52확장된 정책
25:53중심으로
25:53물어보려고 했는데
25:54이제
25:55국민들의 의혹의
25:56사안이 많이 불거진 만큼
25:57제대로 묻겠다는 겁니다.
25:59그러니 우리가
25:59인사청문회를 하자는데
26:00그동안 계속
26:01자료 핑계로
26:02국민의힘이 반대를
26:03해왔던 것이죠.
26:04다행히 열려서
26:05내일 저희가 그렇게
26:06임할 생각입니다.
26:07대통령도 아마
26:07내일
26:08인사청문효
26:08결과를 보고 나서
26:09대통령은
26:11지명하고
26:11청문을 요구할
26:12권한이 있고요.
26:13우리는
26:13검증의 권한이 있고
26:14그리고 우리
26:15후보자는 거기에 대해서
26:16진실로
26:17진실에 대해서
26:18답변할
26:18책임이 있는 것이고
26:19그걸 보는
26:20언론과 국민이
26:22어떻게 판단할
26:23것인지를 보고
26:23대통령이
26:24인사권자로서
26:25최종 결정하겠다는
26:26거 아니겠습니까.
26:26딱 거기까지인 거죠.
26:27제가 다른 데 가서
26:28얘기합니다.
26:29대통령이
26:29인명 강했다는 생각을
26:30갖고
26:30저는 게 아닙니다.
26:31다만
26:32대통령이 애초에
26:33취지 있지 않습니까.
26:34어제
26:34활쓰는 종족하고
26:35칼쓰는 종족이
26:36싸우는데
26:37칼쓰는 종족이 이겼다고 해서
26:38활쓰지 마라
26:39할 수 없다.
26:40자기는 정말
26:40인사를
26:41소위
26:42탐평 차원에서
26:43통합 차원에서
26:44한 것인데
26:44이런 문제를
26:45예상치 못했던
26:46거가
26:47불러가진 만큼
26:48제대로 검증해주고
26:50자기가 판단하겠다.
26:50이렇게 지금
26:51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다.
26:52이런 거고
26:52국회의 일을
26:53이제 우리는
26:53제대로 하면 되는 거다.
26:54이게 사실
26:56검증을 하려면
26:57자료가 없이는
26:58검증을 할 수가 없습니다.
27:00내릴 수 없는 자료를
27:01연구하고 계시다는 게
27:02가장 핵심적인 자료가
27:04바로 그거예요.
27:05그러니까
27:05실거주를 했느냐
27:06하는 부분
27:07그다음에
27:08아까 시어머니
27:09통장 얘기를 했는데
27:10저희가
27:11지금 세 아들이
27:13전부 다
27:1320대, 30대인데
27:15재산이 다
27:1510억이 넘어요.
27:17그러한 부분에서
27:17정려세
27:18어떤
27:18그걸 과연
27:19누가 냈느냐
27:20내일 구두로 확인하고
27:21그런 자료를
27:25역대 어떤
27:25윤석열 정권의
27:26총력을
27:27장관님 낸 적이 없다니까요.
27:28그러니까
27:29내일 제대로
27:30물어보면 되는 거예요.
27:31이런 자료 없이는
27:32검증이 안 되는 거예요.
27:33알겠습니다.
27:35어찌됐든
27:35내일
27:36두 분이
27:37아마
27:37청문회 자리에서도
27:39지금 이런 모습을
27:40보여주시지 않을까
27:41생각이 드는데
27:42내일
27:43이해운 후보자
27:44청문회에서
27:45두 분 모두
27:45국민의 알 권리를
27:46충족시켜
27:48드릴 수 있는
27:49좋은 질문들을
27:50
27:50던져주시기를
27:51부탁을 드리도록
27:52하겠습니다.
27:53여기서 마치겠습니다.
27:54박홍근
27:54더불어민주당 의원
27:55윤영석
27:56국민의힘 의원과
27:56이야기 나눠봤습니다.
27:58고맙습니다.
27:58네 고맙습니다.
27:5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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