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박나래와 전 매니저의 녹취록이 공개되면서 여론의 향방이 다시 한번 출렁이고 있습니다.
00:099일 유튜브 채널 연예의 뒤통령 이진호에서 공개된 녹취록은 지난달 8일 두 사람이 박나래 자택에서 만났다고 밝힌 당일의 내용으로 전 매니저 A씨가 박나래의 집으로 가기 전으로 추정됩니다.
00:21녹취에 따르면 전 매니저는 울면서 박나래에게 전화를 걸었고 왜 내가 이런 상황까지 오게 됐는지 모르겠다며 이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았다며 흐느꼈고 박나래 역시 달래다 오열했습니다.
00:35또 두 사람은 박나래의 반려견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걱정하고 박나래의 어머니를 우려하는 등 다정한 모습 특히 전 매니저는 언니는 내 사랑이다.
00:44이 상황이 너무 싫다며 밥은 먹었냐 담배 피우지 말아라며 박나래에 대한 걱정과 애정을 거듭 드러냈습니다.
00:53두 사람이 만남을 가진 다음 날 박나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전 매니저와 대면할 수 있었고 저희 사이의 오해와 불신들은 풀 수 있었다고 앙금을 풀었다고 밝혔는데 A씨는 이를 반박했습니다.
01:05갑질 의혹으로 시작된 양측의 갈등은 박나래의 주사이모 의혹으로 확산되었고 서로를 막고소하며 강대강 대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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