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유명 아이돌 그룹의 명칭과 초상을 무단으로 사용해 상품, 이른바 굿즈를 만들어 판 업체들에게 처음으로 시정명령이 내려졌습니다.
00:09지식재산처 부정경쟁행위 조사관은 세븐틴과 보이 넥스트 도어, 투모로우 바이 투게더, 에스파, 아이브, 라이즈까지 모두 6개 아이돌 그룹 소속 가수 41명의
00:23예명과 초상을 사용해
00:24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한 업체 4곳을 적발해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00:30이 업체들은 지난해 4월 해당 아이돌 그룹 측에 퍼블리시티권 침해 중단을 약속하고도 판매를 계속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