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모빌리티 전문가와 작가, 또 프리랜서 아나운서 등 5명을 지역발전 인재로 추가 영입했습니다.
00:10당 인재영입위원장을 맡은 조정훈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지혜 주식회사 지혜수 이사와 고재현 티맥모빌리티 대외정책실 총괄,
00:20박동희 전 대한민국 대도시시장협의회 사무국장, 윤상훈 작가, 박윤경 아나운서를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00:28극우 논란을 빚은 영입 인재 이범석 신전대협 공동의장에 대해서는 신전대협의 모든 주장에 동의하는 건 아니지만
00:36전대협 의장이 민주당에서 의원을 할 수 있다면 신전대협 공동의장도 국민의힘에서 지방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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