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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박석원 앵커, 엄지민 앵커
■ 출연 :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올린 게시물도 관심인데요. 귀국 중에 전용기 내에서 올린 것 같습니다. 본인이 직접 올린 건데 저 게시물입니다. 만나라, 뽀재명과 뽀정은. 이게 김정은 위원장과의 만남을 내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 이런 의지가 담긴 걸까요?

◆박성민> 과거에 남북 관계가 좋았던 시절에 함께 추진했던 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남북 대화에 대한 의지를 한번 더 드러냈다고 볼 수 있는 건데요. 이제 과거처럼 우리가 볼 수 없겠느냐, 이런 부분에 대한 아쉬움과 또 거기에 대한 절박함을 드러내신 게시물로 이해를 했습니다. 사실 이번 중국에 가셨을 때도 한중 정상회담을 할 때에도 북한 관련한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나눴다라는 점이 알려지고 있고 실제로 시진핑 주석에게 북한과의 대화를 재개하기 위한 평화의 중재자 역할을 요구를 했다라는 것 자체가 결국 북한과의 대화 의지가 우리 입장에서의 강력한데 그리고 우리 입장에서도 할 수 있는 조치들을 했는데 북한과의 경색된 관계를 당장에 풀 수 있는 돌파구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더욱 절박한 마음으로 이런 게시물까지 올리게 됐다, 그리고 서로 존중하면서 공존한다, 이런 메시지도 사실은 북한에서 우려하는 것처럼 흡수통일에 대한 이야기라든가 이런 기조가 아니라 상호 간에 존중과 공존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하면서 언젠가는 혼란과 적대가 극복되기를 바란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것은 우리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북한과의 대화를 추진하겠다라는 흔들림 없는 입장을 다시 한 번 공표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대담 발췌 : 김서영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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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올린 게시물도 관심인데요.
00:04아마 귀국 중에 전용기 내에서 올린 것 같습니다.
00:07본인이 직접 올린 건데 저 게시물입니다.
00:10만나라 호재명과 호정은.
00:13이게 김정은 위원장과의 만남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
00:17이런 의지가 담긴 걸까요?
00:18과거에 남북관계가 좋았던 시절에 함께 추진했던 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00:23이 남북 대화에 대한 의지를 한 번 더 드러냈다고 볼 수 있는 건데요.
00:27이제 과거처럼 우리가 볼 수 없겠느냐.
00:30이런 부분에 대한 아쉬움과 또 거기에 대한 절박함을 드러내신 게시물로 이해를 했습니다.
00:35사실 이번 중국에 가셨을 때에도 한중 정상회담을 할 때에도
00:40북한 관련한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나눴다라는 점이 알려지고 있고
00:43실제로 시진핑 주석에게 북한과의 대화를 재개하기 위한
00:48어떤 평화의 중재자 역할을 요구를 했다라는 것 자체가
00:52결국 이 북한과의 대화 의지가 우리 입장에서는 강력한데
00:55그리고 우리 입장에서도 할 수 있는 조치들을 했는데
00:58이 북한과의 경색된 관계를 당장에 풀 수 있는
01:01어떤 돌파구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01:04더욱 절박한 마음으로 이런 게시물까지 올리게 됐다.
01:08그리고 서로 존중하면서 공존한다.
01:11이런 메시지도 사실은 어떤 북한에서 우려하는 것처럼
01:14흡수통일에 대한 이야기라든가 이런 기조가 아니라
01:16상호 간의 존중과 공존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하면서
01:20언젠가는 이 혼란과 적대가 극복되길 바란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것은
01:25우리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01:28북한과의 대화를 추진하겠다라는 흔들림 없는 입장을
01:31다시 한번 공표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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