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다음은 곽변태 교회님 질의해 주십시오.
00:04최근에 유럽에서 헬로윈 신상 아동복이 나치 수용소의 복장하고 너무 비슷한 거 아니냐.
00:12이 옷을 만들었던 브랜드에서는 결국에는 뱃기를 들었어요.
00:17의도가 어떻든 간에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따질 때는 그로 인해서 상처를 받았던 피해자나 피생자의 입장에서 한계가 고려돼야 되는 겁니다.
00:29저런 모양을 옷을 입고 오늘 나오신 위 위원장님의 의사가 어떻든 간에 저게 왜 논란이 되겠어요.
00:42위원장의 패션에 대해서 제가 입은 옷은 다 산뜻하다고 하더라고요.
00:50산뜻하다고 하더라고요.
00:52다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