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재자 돼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3박 4일 중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조금 전에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00:09중국 현지에서는 기자간담회도 열었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은 더는 핵개발, 북한 핵개발을 방치할 수 없다면서 중국을 설득했다고 말을 했습니다.
00:21대통령의 중재자 역할 요청에 중국의 시진핑 주석은 인내심이라는 표현으로 답을 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00:48그러니까 북한이 대남 단절을 고수하고 있는 만큼 시진핑 주석 얘기는 지금은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거겠죠.
00:57그리고 또 하나, 이 얘기요. 이게 바로 시진핑 주석 얘기입니다.
01:01북핵 문제 말고도요. 한중 문제, 특히 한안령, 한류 제한 조치에 대해서도 시진핑 주석이 이렇게 과일은 때가 되면 떨어진다 언급한 것으로도 전해집니다.
01:14반면에요. 대한민국의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이런 발언도 했습니다.
01:18그러니까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라는 시진핑 주석의 공개 발언이 압박성 아니냐라는 해석에 이재명 대통령은 동의하지 않은 겁니다.
01:44일단 이렇게 시질적인 상견례 성격의 이번 한중정상회담, 앞으로의 관계,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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