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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올해 서울 재구조화를 선언하며, 그 출발점을 균형 발전으로 꼽았습니다.

’다시 강북 전성시대’로 강북이 서울 성장을 이끌게 하겠다는 건데요.

오 시장 발언 직접 들어보시죠.

[오세훈 / 서울시장]
그 출발점은 서울의 균형 발전입니다. ’다시 강북 전성시대’는 특정 지역을 위한 구호가 아닙니다. 강북의 잠재력을 깨우지 않고서는 서울 전체의 도약도 불가능하다는 분명한 판단입니다. 강북을 베드타운에서 경제와 문화의 거점으로 전환해서 서울 전체의 성장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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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세훈 서울시장이 강북을 경제와 문화의 거점으로 바꿔
00:04서울 전반의 성장을 이끌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07오 시장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00:092026년 서울시 10년 인사회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00:14그러면서 올해는 시가 그동안 쌓아올린 행정성과를 발판삼아
00:18서울의 판을 근본부터 재구조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00:22오 시장의 발언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00:23그 출발점은 서울의 균형발전입니다.
00:32다시 강북전성시대는 특정지역을 위한 구호가 아닙니다.
00:38강북의 잠재력을 깨우지 않고서는 서울 전체의 도약도 불가능하다는 분명한 판단입니다.
00:45강북을 베드타운에서 경제와 문화의 거점으로 전환해서
00:50서울 전체의 성장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00:54강북의 잠재력을 깨우는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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