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찰이 강선우 의원 측에 전달된 공천 헌금 1억 원을 보관했다는 의혹을 받는 전 보좌진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15시간가량 조사했습니다.
00:10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어제 아침 7시쯤부터 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 A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습니다.
00:19조사를 마치고 어젯밤 10시 42분쯤 모습을 드러낸 A씨는 혐의를 인정했는지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달려서 현장을 빠져나갔습니다.
00:30앞서 A씨는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경 서울시 의원이 강 의원 측에 건넨 공천 헌금 1억 원을 보관한 인물로 지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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